자기 성찰과 고민이 가득한 상큼한 글들은
진보신당 당원이라는 자부심과 새로운 각성을 일깨우고
하루를 기분좋게 하죠.
진보신당 당원의 60% 이상이 당활동이 처음이라고 들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고려한다면 자신의 쓰는 글이 신규당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것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최소한 책임감을 가져야하지 않겠습니까?
요즘 자유게시판과 당게시판에 올라오는 어떤 글들은
보는 내내 짜증스럽고 불쾌하기까지 하더군요.
물론 그렇다 해서 글을 삭제하거나 게시할 자유를 박탈해서는 안되겠죠.
하여 일정한 수의 동의가 얻어지면 [해우소]로 보내서
그곳에서 토론을 하는게 여러 당원들의 정신건강과 신입당원들의 교육을 위해서 좋을것 같네요.
여러번 논의된걸로 아는데 기술적으로 어렵지 않다면 당장 시행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