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민노당의 이류로만 남을 것인가?

by 이상우 posted Jul 0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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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까지 민노당의 이류로만 남을 것인가?

 무엇이 필요하고 해야 하는지 아직도 분간을 못하는 진보신당을 보면서 앞으로 있을 여러 정치적 시험에서 국민의 지지를 받기는 어렵겠다는 생각입니다

 어떤 반성을 하고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당은 목적은 정치적 힘을 만들어 정당이 가진 이념을 실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진보신당은 무슨 문제를 해결했으며 어떤 일을 할수 있을까요? 진보신당의 희미한 힘으로 해결할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시위나 비판은 그 자체가 해결은 아닙니다. 진보신당은 정치적 힘을 키우기 위한 방법에 온 힘을 쏟아야 합니다.

 진보신당이 정치적 힘을 확장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국민이 좋아 하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언제까지 노동계 활동에 대한 비난을 진보신당이 얻어 맞아야 합니까? 그건 스스로를 비판 하지 못하는 얽메임때문일것입니다.


 또한 급진적 진보성향에 당원에 대한 제재와 탈당을 제안 하는 바입니다. 급진적 진보성향이란 폭력시위에 대해 아무렇지 않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고 과격한 노동계 사람들이고 이것 저것 구분못하는 막무가네 사람들입니다.


  진보신당이라는 이념의 한계때문에 진보신당에 들어올수 없는 사람들이 잇습니다. 그것에 대한 논의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수많은 지식인들이 선듯 진보신당에 문을 두드리지 못하는 것에 대한 이유를 고민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국민의 80%가 노동자이고 서민인데 진보신당을 지지 하지 않나요? 그건 진보신당이 서민과 노동자들을 위하지만 꺼려되는 부분이 있는 겁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그것에 대한 여론조사 한번 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진보신당이 민노당과 다름을 알려야 하고 투쟁과 과격한 노동계라든지, 폭력시위가 진보신당꺼라든지에 대한 국민의 오해를 풀수 있는 방법으로 방법을 제시 합니다.

첫번째로  진보시당의 피켓은 모두 녹색입니다.

두번째로 노동계의 활동에 대한 비판도 할수 있습니다.

세번째로 폭력시위를 제지하는 사람은 전경이 아니라 진보신당의 당원입니다.

네번째로 투쟁-> 시위  동지 -> 당원으로 순화하여 부른다. 용어에 대한 정리를 한다.

다섯번째로 시위의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한다. 평화적 시위와 전략적 시위에 대한 생각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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