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이유로, 촛불 집회에서 항상 신데렐라 노릇을 자청하고 있으면서,
"땡하니 시간지나면 들어간다 최한솔"입니다.
(정치적 방법론이 다르신 제 여자친구 님께서 타협안으로 내어놓은 시간이었던지라..)
(진압들어가기 전에는 도망가야...하는 입장인지라. 흑.)
덕분에
'첫번째 당게파모임 좋았습니다.'
라고 하기엔 한 20분 얼굴 비춰드리고 들어가버렸군요 흑.
놀라웠던건, 왜 당게파 여러분들 다들 그렇게 동안이신겁니까!
나름 동안을 자부하고 있었는데 명함 못내밀겠더군요 췌.췌.
여튼.
어제 저녁에
당 천막 앞에서 '진보신당입니다 촛불 스티커를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하던거 검은티 입은 남자가 접니다.
뻘쭘하게 놀러갔다가, 할일 없나 휘휘 돌아보다가,
라흐쉬나당원이 옆구리 찔러서 같이 했습니다.
사진들 많이 찍어가신 걸로 알고 있는데,
내놓으시죠 :|
"땡하니 시간지나면 들어간다 최한솔"입니다.
(정치적 방법론이 다르신 제 여자친구 님께서 타협안으로 내어놓은 시간이었던지라..)
(진압들어가기 전에는 도망가야...하는 입장인지라. 흑.)
덕분에
'첫번째 당게파모임 좋았습니다.'
라고 하기엔 한 20분 얼굴 비춰드리고 들어가버렸군요 흑.
놀라웠던건, 왜 당게파 여러분들 다들 그렇게 동안이신겁니까!
나름 동안을 자부하고 있었는데 명함 못내밀겠더군요 췌.췌.
여튼.
어제 저녁에
당 천막 앞에서 '진보신당입니다 촛불 스티커를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하던거 검은티 입은 남자가 접니다.
뻘쭘하게 놀러갔다가, 할일 없나 휘휘 돌아보다가,
라흐쉬나당원이 옆구리 찔러서 같이 했습니다.
사진들 많이 찍어가신 걸로 알고 있는데,
내놓으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