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런 저런 이유로, 촛불 집회에서 항상 신데렐라 노릇을 자청하고 있으면서,
"땡하니 시간지나면 들어간다 최한솔"입니다.

(정치적 방법론이 다르신 제 여자친구 님께서 타협안으로 내어놓은 시간이었던지라..)
(진압들어가기 전에는 도망가야...하는 입장인지라. 흑.)

덕분에
'첫번째 당게파모임 좋았습니다.'
라고 하기엔 한 20분 얼굴 비춰드리고 들어가버렸군요 흑.

놀라웠던건, 왜 당게파 여러분들 다들 그렇게 동안이신겁니까!
나름 동안을 자부하고 있었는데 명함 못내밀겠더군요 췌.췌.


여튼.
어제 저녁에
당 천막 앞에서 '진보신당입니다 촛불 스티커를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하던거 검은티 입은 남자가 접니다.
뻘쭘하게 놀러갔다가, 할일 없나 휘휘 돌아보다가,
라흐쉬나당원이 옆구리 찔러서 같이 했습니다.

사진들 많이 찍어가신 걸로 알고 있는데,

내놓으시죠 :|

  • 토끼뿔 1.00.00 00:00
    당원여러분 설레는 마음으로 사진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ㅎㅎ
  • 밥풀꽃 1.00.00 00:00
    흐흐...이분이였구나... 스티커가 너무 잘 띠어져서 사람무리 그 많은데를 비집고 나와 다시한번 가는 수고를 하였습니다 아예 두장을 받아서...한장은 제 차량에 붙였습니다
  • 라흐쉬나 1.00.00 00:00
    챙피한 짓 너무 많이 해서 미안~ ㅋㅋ 고생 많았삼.
  • 봄바람 1.00.00 00:00
    ㅎㅎㅎ 먼저가셔서 아쉬워씀, 우린 "밥"도 먹었는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247
76852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을 제안합니다. 함께 고민해 주십시오. 10 강상구 2011.06.14 4864
76851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에 대한 당원 여러분들의 의견 정리 2 강상구 2011.06.16 3981
76850 [진중권]탄핵파동을 잊었는가? 35 찔레꽃 2008.06.08 4992
76849 [진중권교수]'독도괴담'의 실체는 이렇습니다 4 찔레꽃 2008.07.28 4001
76848 [진중권 교수께]욕먹더라도 할 말은 하고 살자!! 31 찔레꽃 2008.07.17 6122
76847 [진중권 강연회 참가후기] 그래, 우리는 남이다! 6 파비 2008.09.04 5753
76846 [당대변인〕고 최진실씨를 사이버모욕하는 당대변인 논평 19 찔레꽃 2008.10.07 4324
76845 [노회찬 강연회 참가후기]이명박, 히틀러가 되고 싶은가? 5 파비 2008.09.05 5846
76844 <정치의 발견>(박상훈 지음) 만화와 함께 보는 소감문. ㅎㅎ 3 file 철이 2012.02.24 6221
76843 <사람과공감>새집맞이 개소식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file 박수영 2014.09.29 3353
76842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2 최현숙 2011.07.30 3854
76841 <두리반 문학포럼 네 번째> 심보선 시인_ 우리가 누구이든 그것이 예술이든 아니든 다큐지오지야 2010.10.20 4058
76840 <동영상>르몽드 디플로 주최 - 지젝 콜로키움 / 최진석 수유너머 대표 헛개나무 2014.05.27 4257
76839 <당원이 라디오> 5+4, 조선일보, 노회찬 대표 인터뷰 다시듣기 1 @如水 2010.03.09 3829
76838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위원장직을 공동사퇴하며> 신원 2014.11.10 3971
76837 < 대전의 화약고, 한화 대전 공장 폭발사고 진상규명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긴급 기자회견 > 대전광역시당 2019.02.18 2349
76836 못자리를 돌보며: 욕망과 싸우면 필패한다 이기연 2012.06.01 5823
76835 나는 희망을 본다 1 이기연 2012.03.16 4158
76834 비 바람이 부는 수원공장 중앙문 앞 부당해고 369일째! 2 삼성부당해고자 2011.12.01 3869
76833 진주의료원을 폐업시키려면 정부와 8대 공기업, 13개 국립대병원 먼저 폐업시켜라! file 이근선 2013.04.20 4000
76832 [트윗토크] "다들 너무너무 잘나서 탈이다" 1 김오달 2010.10.13 4227
76831 [토요평학] (평택역 쌍용차천막); 이번엔 19시. 장석준,"신자유주의의 탄생"(책세상) 저자도 참석예정! 안길수(수원오산화성) 2013.02.20 3374
76830 [토론회] "한 평 반의 휴게권리" file 홍원표 2010.12.07 3180
76829 "제2의 용산, 전주참사를 막아주세요" 김오달 2010.10.14 3236
76828 "이 지옥같은 시간 지나면 좋은 날 올거란 믿음으로" 2 김오달 2009.10.11 3059
76827 "비정규직은 대학졸업후 당신의 미래" 6 김오달 2010.11.03 322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