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계십시요...( 당게를 떠나며 )

by 장산곶 매 posted Jul 1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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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의 촛불로 집중하는 12일 토요일 입니다..

드디어 오늘 여름방학 되어서

우리집 세여인이 귀국을 합니다..

참으로 뜨거웠던 촛불 정국이었지만

밤낮이 없는 저희집은 너무도 썰렁 했지요..ㅠㅠ(거의 모텔수준)

오늘 귀국하는 세여인을 위하여

그동안 밀려놨던 빨래들 싸그리 해치우고

집안 구석구석 삐까번쩍 쓸고 닦고,이불도 널고,

화장실? 락스로 박박 문데고................

심지어 곰팡이 끼었던 싱크대도 빤짝이 처럼  ^^*~

하야 그동안 체력안배조차 못했던 저의 입장에서

당게를 떠나볼까 합니다..ㅠㅠ

당분간..?

뼈를 깍는 아픔과 가슴을 저미는 고통이 다가올지라도

참아 볼겁니다..

참다참다 안되면 누구(?) 한명 또 죽이고

피시방으로 가야겠죠 .. ㅋㅋㅋ(초상집 팔아 삼만리)

밀린 당게 나중에 읽어보려면 아마도 머리 빠개질듯하니...ㅠㅠ

당게파님...허이꾸! 님

매일 오전,오후로 나누어 당게의 모든글을 포괄 정리해서

간략하게 올려놓아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혹여나 집회장에서 만나시더라도 아는척만 해주시고

그날 집에 어떻게 가셨냐는둥 날샛냐는둥 하시는순간이후

병문안 오셔야 되는 상황이 연출되거나

고스톱치는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으나 심히 고려 바랍니다..ㅠㅠ

그럼 진보신당 과민성 여성주의 추종 팔베게파

심해 잠수 들어 갑니다...^^

츠녀,총각 당원님들도

피부관리(?) 잘하시어 올가을 국수좀 먹어 봅시다!!

당원동지 여러분 다시 뵈을때까정 몸 성히 계시옵소서~

피에슈...로긴 안하고 감시할테니 알아서들 하셔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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