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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外

【竹島問題】


米政府の立場変わらず


国務省
 

7月29日9時4分配信 産経新聞


 【ワシントン=有元隆志】米国務省のガリエゴス副報道官は28日、米政府機関の地名委員会(BGN)が竹島(韓国名・独島)の領有権を主権未確定と変更したことについて、「われわれは韓国と日本の主張に対し、見解を示したことはなかった。(BGNの記述変更は)米国の政策変更を意味するものではなく、政策の一貫性を確実にするための措置だ」と説明した。

 副報道官は今回の措置について、BGNの判断で決められたものであるとして、国務省と協議した結果ではないと強調。「(竹島の)問題は以前からの懸案であり、これまで両国は抑制的に対応してきた。今後もそう続けることを期待する」と述べた。

 BGNの決定によると、島の名称は「リアンクール岩礁」を基準とし、竹島や独島の名前も記載されている。記述によると、尖閣諸島は日本、北方領土はロシアとなっている。





미국 국무성의 가리에고스 부보도관은 28일 미정부기관의 지명위원회(BGN)가 독도의 영유권을 주권미확정으로 변경한 것에 대하여 "우리들은 한국과 일본의 주장에 대하여 견해를 표시한 적은 없다.(BGN)의 기술의 변경은 미국의 정책변경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정책의 일관성을 확실히 하기 위한 조치다."고 설명하였다.

부보도관은 이번의 조치에 대하여 BGN의 판단으로 결정된 것이라고 하면서 국무성과 협의한 결과는 아니라고 강조. "독도 문제는 이전부터의 현안이고 지금까지 양국은 억제적으로 대응하여 왔다. 앞으로도 그렇게 지속될 것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BGN의 결정에 의하면 섬의 명칭은 "리앙쿠르 암초"를 기준으로 하여 다케시마, 독도의 이름도 기재되어 있다. 기술에 의하면 센카쿠 제도는 일본 북방영토는 러시아의 영토로 되어있다.


: 정말로 답답합니다. 미국무성은 "독도를 주권미확정으로 변경한 것은 정책의 일관성을 확실히 하기 위한 조치다"는 식으로 이야기합니다.

미국은 "주권미확정"의 표기를 바꿀리가 없습니다.

이미 미국은 독도문제에서 일본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일본제국주의는 미제국주의의 후원으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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