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수고하셨습니다.

by 넋새 posted Jul 3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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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한 저도 잠 못자고 뒤척거렸는데.
선두에서 열심히 한 분들은 어떤 마음이실지..
다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학교에 출근하니 교장 교감이 씨익 웃으면서 한마디 하더군요

"거봐. 안됀다고 그랬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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