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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의 10월 <이달의 글>이 시작되었습니다!!

모아 놓으니 무지 풍성하군요. 글도, 상품도. 역시 가을!!

총12편의 작품을 추천받아 진행될 이번 <이달의 글>은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일정
 
29일 0시 ~ 31일 자정(3일간)




*상품




<당당한 아름다움> 저자 싸인본 - 이춘풍님 기증






배즙 한 박스(100봉) - 밥풀꽃님 기증






유기농 매실과 공정무역 마스코바도 설탕으로 만든 2008년산

매실 엑기스 한 병(위사진은 실제 이미지가 아닙니다.) - 쟈넷님 기증






<the left> - 쓰르라미



아, 뭐, 저, 그냥 고맙다고..... 밖에는.... 줸장...... 눈물이.......

진정은 해야겠지만 좀 격하게 감격스럽네요.  

값으로 따질 수 없는 것들도 있어, 1위에게 무얼 드려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 

(위의 순서는 기증을 약속한 순서입니다.)

이춘풍님, 밥풀꽃님, 쟈넷님 감사합니다.

상품을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 현명한 지혜도 부탁드리면 안될까요? ^^;;


자, 어쨌든, 이 상품을 받으실 수 있는 행복한 주인공 후보들이 아래에 있습니다.





*후보작(제목 가나다순)



네덜란드에서 본 금융위기 - 광렬

"쟁점과 토론" 글인데, "아, 진짜 위기이구나!"라는 생각을

타지의 소식을 통해 느낀 흔치 않은 경우라 추천.



노래여 날아가라~ '비상'의 첫 노래연습을 마친 애틋한 소감 - 조혜원
 
생생하고도 살아 숨쉬는 그러면서도 애틋함이 베어져 있는 이랜드 노래패 이야기...



죽다 살아난 이야기 - 왼쪽날개

급체란 개인의 경험을 통해 백설공쥬의 실체(?)를 폭로한 재미난 글 ...



[단상] 당은 상근자를 먹고 커나간다 - 냥냥이

당직자와 상근자들에 대한 제대로의 애정이 듬뿍 담긴 글.



로보트 태권 V - 함마소리

뭐, 함마님의 글은 품질보증. ㅋ 많은 글 중 어떤 걸 할까 하다 어린 시절 생각이 나서 고름.



미혼여성이 산부인과에 잘 가지 않는 이유 - 라흐쉬나

미혼인 여성이 부인과병원에 가서 겪으며 느낀 여러 생각들 ... 참 좋은 글.(다음에서 빅 히트!)



부끄럽지만 저는 인종차별 주의자가 되었습니다? - carmen 

타국에서 생활하며 부딪히는 남 모르는 고충을 솔직히, 용감하게^^ 올린 글.



산책 - 덤덤

자본의 물결과 허름한 건물, 비정규직의 생계가 오버랩되는 일상의 시. 



술 주정... - 손찬송

짧은 주정이었지만 깊은 애정이 담겨져 있는 글.



쌀 직불금 그 지랄같은 돈. - 바람보다빠른손

일반 당원의 세상사는 이야기가 공지로 되다. ㄷㄷㄷ



어머니와 국수 - 질풍노도

맹명숙님의 댓글로 추천사유를 갈음.

맹명숙
앞으로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그때의 정경이 눈앞에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혼자 한 준공식 -생명살이 뒷간 - 목암

멋진 뒷간을 꾸민 이야기를 향기나는 글로 토핑하다.




이 풍성한 글들을 보시며 누굴 선택할지 잠시 행복한 고민하시고 투표해주세요.







* 투표 방법


27일 공지에 말씀드린대로 wisia 대신 polldaddy라는 위젯을 사용합니다.

간단합니다. 회원가입 같은 건 필요없습니다.

하나, 혹은 여러 개의 작품을 선택하여 체크하시고(글제목을 클릭하면 됩니다)

 "vote"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단, 주의하셔야 할 점은 "vote"버튼을 두 번이상 누를 수 없습니다.

눌러보았자 "이미 투표하셨습니다!"라는 문구와 결과만 뜹니다. 신중히 결정하시길!

(아직 예제를 풀어보지 못하신 분은 이곳 을 클릭하셔서 연습하세요. ^^) 

쉽죠? 그럼 투표장으로!!





*투표는 여기에

 



* 명예의 전당*

진보신당 <이달의 글> - 9월

연애를 가로막는 사회 - 쟈넷
  • 이춘풍 1.00.00 00:00
    아~~ 진보신당의 재간둥이^^ 쓰르라미님~~ 재주도 많습니다요. 컴맹에 가까운 이 몸 경이로울 뿐입니다요. ㅋㅋ 시상에 대한 저의 의견은 1위부터 선택권을 드리자라는 겁니다. 왜냐면 책이 2권이고 식용할 상품이 2건인데 개인에 따라 이미 소장한 책일수도 있고 기호도 다르니... 1위부터 4위까정 당선된분들이 그 순위에 따른 선택권을 부여하면 될듯합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듣겠습니다.
  • 이춘풍 1.00.00 00:00
    조회수에 비하면 투표한 분들이 그리 많아 보이지는 않네요. ㅜ.ㅜ
  • 쓰르라미 1.00.00 00:00
    헛, 그런 방법이 있군요. ^^ 현명한 생각이신 듯. 말씀대로 다른 분들의 고견도 듣고 결정하지요. 조회하신 분들이 다 투표에 참여하지 않으신 원인은 아무래도 대입때의 그 막판 눈치작전을 다시 구사하시려는 분들이......ㅋ 뜻하신 글이 있으면 초반 대세몰이를 하셔도 될 것 같은데 말이에요. 9월에 쟈넷님 글이 그랬듯이........ㅎㅎ 그래도 현재 투표수를 보니 9월보다 월등히 나은데요? 역시 회원가입은.......
  • 고미 1.00.00 00:00
    사심이 개입된 1표를 행사했습니다.
  • 그냥 서민 1.00.00 00:00
    복수선택이 되나 봅니다.... 투표 후 재투표가 막혀 있는 것은 확실한데...
  • 촛불메신저 1.00.00 00:00
    지난번에 투표포기해 그로인한 후유증(?)에 시달렸는데..이번에는 확실히 한표 행사했습니다.. ^^ 왠지 그분(?)이 될것같은.. ㅋㅋㅋ
  • 쓰르라미 1.00.00 00:00
    그냥 서민/ 여러 글을 체크하고 투표하시면 됩니다. 의지와 다르게 한 표만 행사하셨나 보군요. ㅜㅜ 고미, 메신저/ 뉴~구~??
  • 손찬송 1.00.00 00:00
    고미/ 신성한 당게에서 술주정하는겁니까....ㅋㅋ 그러다가 영심이한티 혼나요...ㅋㅋ 앗 펭귄이다...
  • 놀터지귀 1.00.00 00:00
    댓글의 꼬드김에 모든 글을 클릭하고 투표했더니 그래도 투표가 되는군요..ㅠㅠ 뭐 하나 포기하기 아까운 글이라 고육지책의 방법을 썼더니 결국 기권의 또다른 표현이 되는 건가요?? 어쨌튼동 순위에 드신 분들은 다 제가 뽑은 분들입니다..ㅋㅋ 글빨이 좀 되면 쓰르라미 "이달의 글"용 글질을 좀 할텐데 심한 능력부족으로 그냥 투표질만 합니다.. 원래 이달에 보탤려구 했었는데 이래저래 맘이 복잡해 기회를 놓쳤네요.. 다음 달에는 저도 선물이라도 좀 보태도록 하지요.. 으야튼동 고생 많으세요..
  • 라흐쉬나 1.00.00 00:00
    제 글이 후보라서 투표를 못 하겠어요. ㅋㅋㅋㅋ
  • 나디아 1.00.00 00:00
    라흐쉬나... 자기만 빼고 다 찍음 돼여! 헤헤
  • 쓰르라미 1.00.00 00:00
    놀터지귀/다음달에 멋진 글 기대하겠습니다. 독자로서!! 라흐쉬나/아, 예에~ 예에~
  • 기차를타고 1.00.00 00:00
    우와, 내가 투표한 글(엄마국수)이 현재 1위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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