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당대회 D-7일 기념 뻘소리하나. 그냥 갖다 붙이면 되는거죠 뭐..
배려의 주체는 '나'이지만, 대상은 내가 아닌 '남'이다.
즉, 배려를 행할 때 고려해야할 것은 '나'보다는 '남'의 비중이 커야한다는 소리다.
하지만 '나'의 비중이 커지면,
분명 나는 엄청난 배려를 행했다고 생각해도, '남'에게 전달이 되지 않는 수도 있다.
스스로 '남'의 입장이 되어, '남'이 원하는 것을 해주거나, '남'이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는 것.
이게 배려다.
결국 배려를 행할 때에는 주체인 '나'의 자유가 제한받을 수 있다.
판단 기준을 내가 아닌 남으로 삼기 때문이고,
나의 자유를 스스로 제한함으로서 배려는 아름다운 가치를 갖게 된다.
배려를 행함에 있어 자유를 제한하는 것이 외부적 강요 때문이라면 그건 배려가 아닌 그저 쇼일 뿐이고,
판단 기준을 나로 삼는건 그저 오만과 불손일 뿐. 더도 덜도 아니다.
배려의 주체는 '나'이지만, 대상은 내가 아닌 '남'이다.
즉, 배려를 행할 때 고려해야할 것은 '나'보다는 '남'의 비중이 커야한다는 소리다.
하지만 '나'의 비중이 커지면,
분명 나는 엄청난 배려를 행했다고 생각해도, '남'에게 전달이 되지 않는 수도 있다.
스스로 '남'의 입장이 되어, '남'이 원하는 것을 해주거나, '남'이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는 것.
이게 배려다.
결국 배려를 행할 때에는 주체인 '나'의 자유가 제한받을 수 있다.
판단 기준을 내가 아닌 남으로 삼기 때문이고,
나의 자유를 스스로 제한함으로서 배려는 아름다운 가치를 갖게 된다.
배려를 행함에 있어 자유를 제한하는 것이 외부적 강요 때문이라면 그건 배려가 아닌 그저 쇼일 뿐이고,
판단 기준을 나로 삼는건 그저 오만과 불손일 뿐. 더도 덜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