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메탄하레이트가 2015년 생산되기전에는 지금현제

계약되어 있는 사항에서 가스값은


2010년 하반기부터 급격이올라서 지금현제 각격에 3배에서
7배까지  올를 겁니다.

여러분 가정경제에 축복이 있기를(가정경제를 대비 하셔야 할겁니다.)


2010년 하반기부터 오르는 가스값으로 서민들은 공황보다 더한 가스공황에 시달릴 겁니다.
아마

사실일 겁니다.  러시아 가스공급계약이 해로가 아닌 육로로 진행되어 현 대북사항에서는

그럴수 박에  없습니다.

앞으로 닥칠 가스공황에 대해 정책자료를 만들어 놓으십시요..가스공황에 대해 당에 정책 전문가들은 이점을 잊지 마십시요...

이거 잊어버리고 지나가면 당신들 후훼할겁니다..  아니라구 아니면 뭐 서민들에게 관심도 없는거구

암튼 가스값 내년 하반기부터 급격하게 올르것 같거던요..

자료들 못찾으면 키코에 에너지나 대외협력 에너지 보고서나 국제 가스공구들에 시추량을
비교분석헌 국제시장에 선물 그래프를 보시면 간단하게 이해될겁니다.

국제간 가스 공급계약과 소비량에 비율추이랑 대입해 보시면 미래 공급량 변화가 보일 겁니다.

서민은 다른건 몰라도  암튼 정신들 차리세요..

정책하나 준비안하고   이명박 까는 내가 대안이라는것은 민주당이나 민노당도 써먹으니

좀 서민과 친밀해 질수 있는 방안들을 찾으십시요..

이명박 까기나 하지말고  시간좀 그만좀
헛으로 보내지말고


대안이나 정책자료를 차분이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 테스트 1.00.00 00:00
    와우 좋은 의견입니다.저고 올때마다 하나씩 배우고 갑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247
76852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을 제안합니다. 함께 고민해 주십시오. 10 강상구 2011.06.14 4864
76851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에 대한 당원 여러분들의 의견 정리 2 강상구 2011.06.16 3981
76850 [진중권]탄핵파동을 잊었는가? 35 찔레꽃 2008.06.08 4992
76849 [진중권교수]'독도괴담'의 실체는 이렇습니다 4 찔레꽃 2008.07.28 4001
76848 [진중권 교수께]욕먹더라도 할 말은 하고 살자!! 31 찔레꽃 2008.07.17 6122
76847 [진중권 강연회 참가후기] 그래, 우리는 남이다! 6 파비 2008.09.04 5753
76846 [당대변인〕고 최진실씨를 사이버모욕하는 당대변인 논평 19 찔레꽃 2008.10.07 4324
76845 [노회찬 강연회 참가후기]이명박, 히틀러가 되고 싶은가? 5 파비 2008.09.05 5846
76844 <정치의 발견>(박상훈 지음) 만화와 함께 보는 소감문. ㅎㅎ 3 file 철이 2012.02.24 6221
76843 <사람과공감>새집맞이 개소식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file 박수영 2014.09.29 3353
76842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2 최현숙 2011.07.30 3854
76841 <두리반 문학포럼 네 번째> 심보선 시인_ 우리가 누구이든 그것이 예술이든 아니든 다큐지오지야 2010.10.20 4058
76840 <동영상>르몽드 디플로 주최 - 지젝 콜로키움 / 최진석 수유너머 대표 헛개나무 2014.05.27 4257
76839 <당원이 라디오> 5+4, 조선일보, 노회찬 대표 인터뷰 다시듣기 1 @如水 2010.03.09 3829
76838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위원장직을 공동사퇴하며> 신원 2014.11.10 3971
76837 < 대전의 화약고, 한화 대전 공장 폭발사고 진상규명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긴급 기자회견 > 대전광역시당 2019.02.18 2349
76836 못자리를 돌보며: 욕망과 싸우면 필패한다 이기연 2012.06.01 5823
76835 나는 희망을 본다 1 이기연 2012.03.16 4158
76834 비 바람이 부는 수원공장 중앙문 앞 부당해고 369일째! 2 삼성부당해고자 2011.12.01 3869
76833 진주의료원을 폐업시키려면 정부와 8대 공기업, 13개 국립대병원 먼저 폐업시켜라! file 이근선 2013.04.20 4000
76832 [트윗토크] "다들 너무너무 잘나서 탈이다" 1 김오달 2010.10.13 4227
76831 [토요평학] (평택역 쌍용차천막); 이번엔 19시. 장석준,"신자유주의의 탄생"(책세상) 저자도 참석예정! 안길수(수원오산화성) 2013.02.20 3374
76830 [토론회] "한 평 반의 휴게권리" file 홍원표 2010.12.07 3180
76829 "제2의 용산, 전주참사를 막아주세요" 김오달 2010.10.14 3236
76828 "이 지옥같은 시간 지나면 좋은 날 올거란 믿음으로" 2 김오달 2009.10.11 3059
76827 "비정규직은 대학졸업후 당신의 미래" 6 김오달 2010.11.03 322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