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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제 얘기를 하면서,

굳이 누군가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며 올린 이상한 게시물을 삭제했던 역사를

설명하는 의도가 뭔지 몹시 불쾌하군요.

 

난, “사생활적시나, 허위사실적시”가 아니라면,

표현의 자유로 침해할 수 있는 타자의 인권의 영역에 한계가 있다고 주장해왔습니다.

또한 오히려 “표현의 자유가 한 사람의 가장 중요한 인권에 속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런 사람 앞에서 “표현의 자유보다 한 사람의 인권이 더 소중하다”는

이상하고 쓸데없는 폭력적인 언사로, 남의 주장을 일축하는 것도

매우 불쾌합니다.

 

그런 쟈넷님의 주장에 대해 난 이렇게 밖에 달리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여러 사람이 불쾌하지 않을 자유보다는,

표현의 자유라는 한 사람의 인권이 더 소중하다.”

 

 

 

무엇보다도, 다른 어떤 분하고 묶어서 같은 취급을 하며,

묶어서 같이 부르는 것도 불쾌하고요..

 

어쨌든 만날 인연이라면, 언젠가 만나겠지만,

여러 가지로 기분 나쁘게 날짜 못 받아서

이런 식으로 일방적으로 초청을 하는 것은 수용하기 어렵고,

 

만약 초청을 하시는 거라면,

초청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좀더 정중하게 초청하는 방법을 모색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옹기종지 1.00.00 00:00
    개새끼님이 아무리 불쾌하다고 징징대더라도, 개새끼님의 불쾌하지 않을 자유보다 쟈넷님의 표현의 자유가 우선하므로, 쟈넷님은 개새끼님의 불쾌함에 너무 연연해하실 필요가 없다 사료됩니다. 초청받는 자가 스스로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 "좀더 정중한 초청의 법"은, 개새끼님을 초청하고자 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당신의 애매모호오묘한 자의식의 세계로 당원들을 초청하고자 하는 개새끼님 자신 또한 "모색"해 마땅하리라 여깁니다. 끝!
  • 개새끼 1.00.00 00:00
    개새끼가 아무리 불쾌하다고 징징대더라도 당연히 개새끼의 불쾌하지 않을 자유는 자넷님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옹기종지님 말씀대로 염려 마세요. 그냥 난 내 소중한 자유에 따라 안가면 되는 거니까.
  • 개새끼 1.00.00 00:00
    옹기종지님. 무식해서 잘 모르시는 모양인데, 내가 당원들을 초청하고자 한 곳은 내 애매모호오묘한 자의식의 세계가 아니라.. 이른바 "상식"이라고 불리우는 것에 대한 추정입니다. 지가 맘에 안든다고 해서, 지가 반론할 수 없다고 해서 애매모호오묘한 자의식이라고 뒤집어씌우지 말고.. 모르겠으면 질문을 해요 질문을!! 다른 사람들처럼!!
  • 밥풀꽃 1.00.00 00:00
    염~~~~~~~~~~ 개새끼 때문에 진짜 짜증나는 당원들 많습니다 대체, 왜 당원으로 가입했는지 자체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정중?...... 글쎄요.... 황희정승이 그랬다죠? 개쌔끼 눈에는 개새끼밖에 안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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