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개새끼의 생각을 얘기했더니,
"왼쪽날개"라는 자가 어디선가 튀어나와서,
개새끼의 생각은
우리 사회에서 매우 생뚱맞고, 독특하며, 극단적이고, 이질적인 것처럼
주장합디다.
그래서, 개새끼는 자신의 생각이 우리 사회에서
결코 생뚱맞지 않고, 독특하지 않으며, 극단적이지 않고, 이질적이지 않다는 것을
여러 "인용"을 통해 증명해 왔습니다.
그랬더니, 이제는, che라는 자가 튀어나와서,
자기 생각도 아닌 남의생각을 지것처럼
글쓰기 자랑하기 바쁘다고 용춤이군요?
도대체,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까요?
자신의 생각을 얘기할까요? 아니면 독서를 통해 쌓은 남의 지식을 인용을 할까요?
둘 중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che같은 자가 징징대고 있으니
질투심으로밖에 달리 받아드릴 방법이 없군요.
che님은 아마도 개새끼가 주목받기 위해서
그러는 거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인간은 경험의 지배를 받는 동물이라고
꼭 지 생각하는 대로만 남들을 판단하기 마련이죠.
그렇지 않다고 하면 믿어주실 것도 아니고..
뭐 주목받기 위해서 그러는 거라고 칩시다.
도대체, 사람들의 이목을 개새끼에게로 주목시키는 사람들이 누굽니까?
개새끼입니까? 아니면, 개새끼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트집잡는 스토커들입니까?
불쾌하면 클릭안하고! 읽지 않으면, 기어이 기어들어와서 읽고나서..
조회수 올라가는 거 가지고 트집 잡습니다.
불쾌하면 읽지 말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예전에 이곳에서 건들면 건들수록 커지는
말싸움이라는 사과 얘기를 재미있게 들은 적 있는데..
그 얘기가 자꾸 생각나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