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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욕설을 닉네임으로 사용하지 말자고 하는 박종무의 주장이

얼마나 가벼운 것인지  

자신의 닉네임을 “야이십새끼야”로 바꾼 박종무의 행동을 통해..

우리는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박종무님!

난 욕설필명이 허락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그렇다고 치지만,

욕설필명이 금지되어야 한다고 줄기차게 징징대던, 박종무님이

그렇게 쉽게 스스로 “욕설필명혐오”라는 자신의 갑옷을

홀라당 벗어버릴 줄을 미쳐 몰랐습니다.

 

이건 지금까지의 박종무님의 주장과 고집이  얼마나 가치 없는 것인지

스스로 증명하고도 남는 것이겠지요?

 

 

참... 따라하시려면, “야이십새끼야”가 아니라 “십새끼”로 바꾸셔야죠.

박종무님 닉네임은 엉뚱한 곳을 가르치고 있는 것 같잖아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내 필명은 나 자신을 향하고 있거든요?



성동당협 소속이라고 했던가요?

오! 이 가금류에 속하는 조류의 두뇌여!!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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