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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당게를 말아먹고 있는가요?

 

댓글을 달고 소위 '논쟁'을 하시는 맛간천사님입니다.

 

그런다고 그들이 패퇴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들이 나갈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들이 그만둘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솔직히 맛간천사님도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죠?

 

그런데 왜 열을 내시고 당게를 더 망치고 계십니까?

 

저는 소위 그들과, 그들과 논쟁하는 맛간천사님 중에서

 

누가 더 심심한 사람인지 가끔 헷갈릴때가 있습니다.

 

그들이 당을 말아먹는다고 비분강개하면서

 

댓글을 다는 순간, 혹은 쌍욕이라도 글 한 줄이라도 다는 순간

 

그 순간에 바로 당신이 당게를 말아먹고 있습니다.

 

뭐. 하긴 지금 다 말아먹고 더 말아먹을 것도 없긴 합니다만.

 

그 댓글달고 썅욕할 시간에 차라리 다른 좋은 글을 써서 그 글들을

 

다른 글속에 파묻어버리고 뒤로 밀어내세요.

 

자꾸만 낚시질 당해서 파닥파닥거리니

 

똥파리들이 더 꼬이는 것 아닙니까.

 

 

 

 

 

맛간천사님.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내 필명은 님과의 논쟁거리가 아닙니다.

정히 불편하면 내 글을 읽지 마세요.

그게 그대의 바라는 바를 위해

그대가 할 수 있는 최선입니다.



이상 똥파리라고 불리기도 하는 개새끼가 드렸습니다.

  • 진상우 1.00.00 00:00
    누가 주사돌이 아니라고 할 까봐 티내니
  • sx90 1.00.00 00:00
    개새끼님/ 실례가 안된다면 혹 무슨 일 하시는지 ?
  • 맛이간천사 1.00.00 00:00
    당췌 뭔 말인지... 제가 머리가 넘 나쁘거든요. 누가 해석 좀 해주세요.
  • 도봉박홍기 1.00.00 00:00
    님에 지금스신 저열함을 보니 순대국이나 먹어야 겟습니다. 님은 개새끼 필명보다 더 수치스러운 행위를 했습니다. 제 양심으로 말하며 여론을 이용해 남에게 합리적이지도 않은 이명박식 돌던지기를 했습니다. 님은 인권이라는 말을 스면 안됩니다.. 파시스트같은 저놈은 죽일놈이다라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님이 용인받을수 있다라고말한것은 가장 진보에서 끔찍하게 여기는 파시스트적 사고 라는겁니다. 님이 참 비겁하고 몰염치하고 ..........독일이나 스킨헤드들이 인종탄압과 마찬가지인 것을 아무렇게나 말씀하시는거에 대해 님에 대한 인간적으로 신뢰가 안갑니다... 님은 아마 부끄러움이라는것이 꼭 남이 이야기해야하는걸로 보나 봅니다. 하지만 정작 부그러운것은 본인에 사상과 가치관이 아닌 깔아뭉게도 아무렇게나 해도돼 같은 님같은 히틀러에 사고방식과 마찬가진인 님같은 사람들이 정작 세상에는 가장 두려운 겁니다. 빨깽이라 말하는 수구 꼴통과 님과에 차이점을 한번 찾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빨갱이는 죽여도 된다와 님에 언어적 표현에 차이를 님이 말슴해 보시기를 솔직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들이 님 같은 사고방식에 소유자들이라고 봅니다.
  • 뿔이 1.00.00 00:00
    정말 안타깝네요... 그냥, 애초에 변경을 부탁 받았을 때부터 '에구,, 죄송합니다만, 저도 나름대로 의미를 두고 하는 거라서...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랬으면 좋지 않았을까요? 님이 그토록 목매어 찾으시는 '자유'라는 가치의 실현을 위해 다른 당원들의 비난을 다~~ 통 크게 받아들이고 대꾸하지 마시고 가능한 글도 적게 올리고 그랬으면 좋지 않을까요?
  • 도봉박홍기 1.00.00 00:00
    개새끼 당우님에게 한게 아니고 맛이간 천사에게 말한것입니다..오해 마십시요... 님보다 약점을 핑게로 짋밝는게 솔직이 더 무서운 거라고 여깁니다.
  • 맛이간천사 1.00.00 00:00
    개새끼님, 도봉박홍기님/ 푸하하하 손가락 잘 놀린다고 함부러 자판 두둘기거 아님니다. 머리통 속에 헤메는 잡풀 부터 제거 하시죠... 2차 당대회때 뵙고 차 한잔 나누면서 대화해 봅시다.
  • 도봉박홍기 1.00.00 00:00
    난 솔직이 선생님 같은분들 신뢰 안가는데요....... 제가 실례한건가요.. 신뢰적 인간관계를 님에게 발견 못하겠습니다..솔직이 님에 생각은 저 같은 일반인들하고는 다른 부류인 사람 같습니다. 솔직이 님같은분들이 무섭습니다..사회생활 하거나 부디치면 피하고 싶습니다..언제 뒤통수를 조심해야 되서요..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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