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이 가능하지 않으면 어쩔 건데? 다수의 기대와 포퓰리즘에 영합하여, 단호한 숙정작업을 벌여줄 초법적인 박정희를 기대하시나요? 지금 진보신당안에서? 그런 박정희를 기대하느니차라리 난 게시판 막장을 선택하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