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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7 11:01

사기꾼 유령 !

조회 수 408 댓글 1 조회 수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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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 없고 깃발만 나부껴 ~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새파란 유령 같은데, 선배들은 일케 살았단다.

일어나서 한 번, 잘 때 한 번.
백일만 그리하면 니도 사람이 될 수 있을 기다.

P.S)

내가 컴맹이라 노래까진 못 틀 것다.
  • 별바라기[미네르바] 2.00.00 00:00
    예전 생각 나네. 후렴에다가 <죽은자도 따르라 ~> 라고 누가 붙였는데. <함께 가자> 를 <함께 가라> 로 바꾸고 승리의 훈장을 자신이 대표하겠다는 발기지. 죽은 자들은 잠이나 자셔. 산자들이 헷갈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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