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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2 02:56

꿈책님께...

조회 수 40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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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제글을 검색해 읽다보니 한라봉얘기가 나왔더라구요..그런데 그 당시 제가 읽지 못햇어요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당연히 연락 드렸어야 하는데...
너무 무례한점 이해바랍니다 벌써 한달이 넘게 지났네요...
대신...
제가 나중에 낚시가서(취미입니다) 잡은 고기 포장해서 보내드릴테니...
그땐 꼬옥 연락 드릴께요..
그 때 댓글에 답장 못해서 죄송합니다
  • 로자 룩셈부르크 2.00.00 00:00
    계희삼님/ 도대체 얼마나 낚으셨기에... 우리집은 낚시가면 그 자리에서 다 헤치우고 오던데요. 거제도 바다낚시를 가끔 가는데. 한라봉이 비싸지만 않다면 참 맛있는 과일~ ^^ 낚시고기 매운탕해서 먹으면 좋겠어요. 꿈책님 부럽사옵니다. 새벽에 일어나니 바람이 몹시 부네요. 댓글 일등 먹었어요.ㅎㅎ
  • 계희삼 2.00.00 00:00
    로자님/ 전 이제 자야할 시간입니다. 그런데 제가 꼬옥 보내드린다는 말은 아니구요 잡으면 보내드리겠다는 말입니다. 거제도 좋죠 ^^ 언제 부군과 같이 이 제주로 한번 오세요...가끔은 유채꽃이 뻐얼건 피눈물을 흘린답니다...4월에는요.. 낚시를 한다고 하면 브르조아라고 여기시는 븐들이 있으셔서...말 안하는데...그랬봤자 일년에 대여섯번 가는 호사스런 취미이니 양해바랍니다 어머니에게 전화드리니 서울은 비가 좀 왔다네요..여긴 날이 너무 좋은데... 로자님...제가 부산 가면 한번 얻어먹고 제주오시면 한번 주머니 털겠습니다.. 전 그럼 이만 집사람 옆에 몰래 드러누울께요...제 코고는 소리가 짜증난다네요 ㅜㅜ
  • 로자 룩셈부르크 2.00.00 00:00
    제주 4.3은 유채꽃 마저 붉은 빛이었겠어요. 누가 유채꽃을 그렸는데 피색으로 그린 그림이 있더군요. 그래서 더 이뻤어요. 안녕히 주무세요. 전 아침 지어서 애들 학교보낼려구요.게시판에 글보면서 밥합니다. ^^
  • 혀나수아 2.00.00 00:00
    따뜻한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단 많이 잡으면^^ 또 번개 해야겠네요 ㅋㅋㅋ
  • 꿈책 2.00.00 00:00
    그냥 지나치셔도 괜찮은데,이렇게 신경써주셔서 고맙습니다. 고기는.....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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