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권, 최현숙 당원의 사퇴까지 요구했던 기마봉님의 정성..

by 블라지미르 posted Jun 2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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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콩사탕 당원 사건의 진상과 정종권, 최현숙 후보의 사퇴를 요구한다!!
아나키 똘중, 2009-03-21 07:58:48 (코멘트: 2개, 조회수: 284번)

민주노동당 여성 당원과 진보신당 남성 당원간의 성트러블(성폭행이라고 명확히 밝혀 진 것이 없다. 특히 여성이 자신의 치부가 될만한 일을 다음 아고라에 콩트 형식으로 가볍게 올린 것으로 보아, 스스로 성 피해자라는 인식이 부족했다고 느껴진다. 하여, 성 트러블이라는 표현을 사용햇다) 에 대한 진보신당원들의 의견이 당 게시판에 올라왔다. 그 사이 여성의 글은 다음 아고라에서 12 시간만에 삭제가 되었다.

사건의 실체가 사라진 것이었다. 그 사건의 진실이 무엇인지, 진정 성폭행이었는지,, 그것 조차 애매한 사건이었다. 사건의 펙트 또한 누구도 알 수 없었다.

그런데, 그 사건에 대한 개인적인 소견을 말했다 해서, 진보신당에서는 징계를 내렸다. 진보당원으로서의 성체성이 부족했다 라는 이유였다.
얼음, 콩사탕 당원의 어떤 글을 읽어 보아도 그런 점은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징계라니...웃기는 일은 그 사건에 대해 당의 간부라는 자들이 보인 행태였다.
최현숙은 성소수자 운동을 한다는 여자가 욕설을 일삼았다.
정종권은 집행위원장으로서, 얼음 당원의 소명 자료에 얼토당토 않은 답변으로 일축함으로서 이 한심한 사건에 일조를 했다.

도무지 사건이 되지도 않고, 더구나 그런 사건에 당원들에게 징계를 내리다니..
그 책임은 게시판에서 난장질을 한 일부 당원들과 어피니언 리더들(진중권,엄기호)과 중앙당 당직자들, 특히
사건을 주도하고 징계를 결정한 최현숙과 정종권은 이 사태의 책임을 지고
당연히 후보를 사퇴해야 한다.
무슨 낯으로 뻔뻔하게 당의 간부가 되려 하는가?
부끄럽지도 않은가?

얼음, 콩사탕 당원의 진상조사위 구성을 다시 한번 요구한다!

2 댓글
블라지미르
아나키 똘중
그들이 내린 징계의 이유라면, 이런 글을 올린 나는 성폭행 3차 가해자이다.
진보신당이여! 나를 성폭행 3차 가해자로 처벌하라!
2009-03-21 08:02:59
아나키 똘중
이로서, 얼음 콩사탕 당원은 본인들도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는 성폭행 2 차 가해자되었다.
남성으로서 얼마나 추치스런 말인가.
누가 성폭행을 도왔단 말인가..
이런 기막힌 발상을 한 자들이 신기하기까지 하다.
2009-03-21 08: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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