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진향님 센스쟁이 ^^
개새끼를 메롱으로 치환해서 사용했을때
메롱이 개새끼라는 의미라고 서로가 인식한다해도 사회통념적으로 받아들여지는 메롱과 개새끼의 뉘앙스가 달라지므로
쓰는 사람과 읽는 사람의 의식에는 "개새끼"라고 욕하고 싶은 대상에 대한 감정의 순화가 일어날것이다.
박재혁님의 글이 댓글에서 얘기하고 있는것처럼 행간의 의미를 곱씹을만한 것이 있을진대
개새끼라는 격한 감정을 유발하는 전투적인 언어보단 "메롱"이란 단어로 해학적인(?) 당게를 만들면 좀더 발랄하고 생산적인 진보신당이 될것이라고 생각하는 1인 ^^
이명박과 노무현이 뭐가 다르고 뭐가 같을까요? 누가 더 진보적일까요?
이명박이 우파고 노무현이 좌파일까요?
노무현이 조금 낫다는 것은 인권변호사를 하면서 잠시 노동자 편인 적이 있어서일까요?
이명박도 70년대 김지하(지금의 김지하와 70년대 김지하를 비교하기에는 그렇다. 그 당시 김지하는 대단한 민주화 인사였으니까)가 시 오적으로 영창에 갔을 때, 이명박은 김지하 면회가서 차입금까지 준 적이 있다.
이명박과 노무현 그리고 변심한 여러 정치인들을 단순하게 비료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더구나 당은 다르고 형식도 다르지만 노무현과 이명박은 대통령 재임시절 별로 다른 게 없는 거 같다.
꿈책 / 애들이 시험에 시달리면 엄마들도 가련키도 하고 부모들도 이런세상에서 자식 키우는게
참 스트레스죠.우리도 애들 시험 끝나면 잠을 제대로 자곤해요. 이제 우리 작은 애 시험 끝났어요.
고등학생이라 시험기간 아니어도 늘 늦게 자곤 하지만...
아무튼 엄마들이 자식들과 함께 겪는 스트레스를 수다로 풀어내야해요.
애슐리 안가고 다른데 가신거 참 잘하셨어요.
전 예전에 애들 어릴 때 바닷가로 데려가곤했는데 그곳에 근사한 레스토랑이 있었어요.
요즘은 그조차도 못가네요. 바다가 멀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