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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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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 2017.11.08 | 83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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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 | 2008.07.24 | 2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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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 | 2008.07.24 | 30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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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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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열 | 2008.07.26 | 5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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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giiii | 2009.02.21 | 2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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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박홍기 | 2009.05.16 | 2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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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47 |
2009년 여름, 이명박의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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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Sun. | 2009.05.20 | 25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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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46 |
타 는 못 마 름 으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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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혁 | 2008.06.10 | 2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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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마당을 펼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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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옥 | 2008.07.07 | 25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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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태열사 정신계승 강원지역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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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Sun. | 2009.05.22 | 2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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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투쟁과 지역연대, 새로운 길찾기"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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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숙 | 2008.12.10 | 2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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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당 차원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리 모두가 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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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 | 2009.03.06 | 22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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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의 녹색정치 무엇을 할 것인가?' 토론회 결과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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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 2008.04.24 | 2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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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자사고에 아이 다닌다면, 얼마나? 연 소득 얼마나 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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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원 | 2009.06.08 | 29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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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5일 삼성의 사회적 책임을 촉구하는 국민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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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득 | 2008.03.15 | 2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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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한반도 대운하:문제점과 대안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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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장애인 | 2008.05.20 | 2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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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6일....주주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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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장애인 | 2008.06.03 | 2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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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부시 OUT! 명박 OUT! 공동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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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장애인 | 2008.08.02 |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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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35 |
mogiiii.. 불쌍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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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 | 2009.03.07 | 2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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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2번] 이명박 '특권교육' 김상곤이 확 바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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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현장연대 | 2009.04.03 | 3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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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실] 회계프로그램 설치 계약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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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 2009.01.08 | 2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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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일제고사 불복종운동 실천 교사 공개선언 기자회견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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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니 | 2009.03.30 | 18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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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대앞 이랜드 불매운동 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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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ala(이랜드불매) | 2009.06.27 | 2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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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덕진 염경석후보] 3월18~19일 언론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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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바 | 2009.03.19 | 17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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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특강 들으러 대한문 앞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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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장애인 | 2009.06.05 | 1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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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일산 경찰서 가듯 코스콤 농성장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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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장애인 | 2008.04.02 | 3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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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대표 경희대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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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 2009.06.13 | 2102 |
희망아범님
일전에 제가 개발세발 썼던 글의 댓글에 "당놀이터화에 염증을 느끼고 탈당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
당협 및 주변 지인사이에는 꽤 많다"던 남의 우려 기억하시는지요?
모든 문제의 주요한 모순은 내부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해결하는 해답도 안에 존재합니다..
통합연대가 흔들건, 노심조를 비롯한 탈당파들이 탈당기획을 하건 그건 외부의 부차적인 모순입니다..
중요한건 그러한 도발에도 일만칠천 당원중에 팔백명을 제외한 당원들이 굳건히 당을 지키겠다고 남아 있습니다..
아니 좀 더 냉철하게 이야기하자면 많은 수의 평당원들, 어떻게 당을 살려내는지 주시하며
탈당을 유보하고 있다라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할 겁니다..
감내할 수 없는 수모와 일반적이고 기본적인 민주주의 마져 송두리채 파괴되었던 지난 오욕의 전국위 기억하시죠?
많은 당원들, 전국위원들이 그 참담한 수모와 고통을 참아내지 못했다면 우리 당, 이미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렸을 겁니다..
폭력에 같은 방식의 폭력으로 대응하는 방식으로는 절대 일상화되고 구조화된 폭력을 이겨낼 수 없습니다..
또 한바탕 논쟁도 뭣도 아닌 진흙탕 싸움이 시작될 거고
거기서 생겨나는 깊은 상처는 또다시 우리 평당원들이 온전히 감내해야 할 몫이 되어 버리겠지요..
"당에 염증을 느끼고 탈당을 고민하는" 우리같은 순박한 평당원들이 말입니다..
누군가의 욕 한마디에 뿌리째 초토화 되어 버리는 그런 허약한 당게를 구조적으로 바꿀수 있는
환경과 시스템이 절실한 때입니다..
"희망"만을 보고 "희망"만을 이야기하고 "희망"만을 간절히 염원하기에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희망아범님께 간절히 간절히 호소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