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jinbo.org/board/view.php?id=discussion&url=/board/list.php?id=discussion&search[subject]=on&search[word]=장애인&no=33193
무지랭이님의 윗 글에 제가 달았던 댓글에 대한 재댓글을 이제야 봤네요..
저는 이걸 누가 작성했고, 누가 이야기했다는 것 때문에 막연히 냉소적으로 그런 댓글을 단 것이 아닙니다.
내용은 분명 민노당 곽정숙 의원실에서 나온 내용인데 작성자가 박경석 대표로 되어 있는 것이 이상해서 답글을단 것 뿐입니다. 제가 앒기로는 박대표는 곽의원실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인물인데요..
왜 굳이 박경석 대표의 이름을 글 제목에 달았는지에 대한 문제의식이 있었구요...
글의 내용보다는 명망가가 글을 썼다는(직접 작성했든, 퍼왔든) 것을 강조하는 것 같네요. 그런 측면에서 어쩌면 내용보다 누가 썼느냐를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무지랭이님 아닌가 싶습니다..
장애인고용의 심각성에 대해서는 제가 장애인이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당도 별반 다르지 않은 과정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구요. 이점에 대해서는 더이상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명망가들의 언행이 대중의 행동을 좌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다만 너무 명망가에게 기대어 당이나 운동을 활성화시키려 하는 모습이 그닥 보기에 좋지 않다는 생각인 것입니다.. 진중권씨나 노회찬대표가 어떤 좋은 글을 퍼다가 다른 게시판에 게재했는데 그것을 다시 퍼오는 과정에서 글 제목 앞에 [진중권]이나 [노회찬]을 붙이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암튼 그렇습니다. 이것을 냉소라 여기신다면 뭐 할말은 없습니다.
무지랭이님의 윗 글에 제가 달았던 댓글에 대한 재댓글을 이제야 봤네요..
저는 이걸 누가 작성했고, 누가 이야기했다는 것 때문에 막연히 냉소적으로 그런 댓글을 단 것이 아닙니다.
내용은 분명 민노당 곽정숙 의원실에서 나온 내용인데 작성자가 박경석 대표로 되어 있는 것이 이상해서 답글을단 것 뿐입니다. 제가 앒기로는 박대표는 곽의원실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인물인데요..
왜 굳이 박경석 대표의 이름을 글 제목에 달았는지에 대한 문제의식이 있었구요...
글의 내용보다는 명망가가 글을 썼다는(직접 작성했든, 퍼왔든) 것을 강조하는 것 같네요. 그런 측면에서 어쩌면 내용보다 누가 썼느냐를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무지랭이님 아닌가 싶습니다..
장애인고용의 심각성에 대해서는 제가 장애인이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당도 별반 다르지 않은 과정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구요. 이점에 대해서는 더이상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명망가들의 언행이 대중의 행동을 좌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다만 너무 명망가에게 기대어 당이나 운동을 활성화시키려 하는 모습이 그닥 보기에 좋지 않다는 생각인 것입니다.. 진중권씨나 노회찬대표가 어떤 좋은 글을 퍼다가 다른 게시판에 게재했는데 그것을 다시 퍼오는 과정에서 글 제목 앞에 [진중권]이나 [노회찬]을 붙이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암튼 그렇습니다. 이것을 냉소라 여기신다면 뭐 할말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