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송정역 앞에서 노동당 정당연설회를 진행했습니다>
[비례대표 후보] 2월 25일 비례대표 후보단 광주전남 일정
노동당 비례대표 후보단은 광주송정역 앞에서 정당연설회를 개최하여, 박근혜식 노동개악과 최근 추진하고 있는 테러방지법의 위험성에 대해 시민에게 알렸습니다. 정당연설회를 마친 후 송정역 앞에서 철도민영화에 반대하며 수서발KTX(SR)를 분리 위탁하려는 시도와 안전업무 외주화로 시민을 위험으로 내몰려고 하는 철도공사의 행태를 비판하며 농성 중인 철도노동자들을 방문하여 응원하고 왔습니다.
광주시의회 기자회견장에서 '20대 국회 1호 법안 최저임금 1만원'에 대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장소를 이동하여 진보교육감을 자처하지만 초등돌봄교사를 무더기 해고한 교육감과 광주교육청에 항의하는 교육공무직 돌봄교사 집회에 함께 했습니다. 집회가 끝난 후 교육청을 점거하여 밤샘농성에 들어간 돌봄교사들을 응원한 후 광주시당에서 진행되는 당원간담회에 참가했습니다.
용혜인 후보는 검찰의 카카오톡 압수수색 영장이 위법하다는 법원의 판결을 환영하는 기자회견에 참석 한 후 광주에 내려와 청년당원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후 당원간담회에서 구교현 후보와 4.13 총선과 노동당의 정책, 전략에 대하여 당원들과 뜨거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광주당원들이 직접 만들고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노동당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확인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비례대표 후보 선출에 당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철도 민영화에 반대하여 송정역 앞에서 농성중인 철도노조를 방문했습니다>

<광주시의회 기자회견장에서 '20대 국회 1호 입법 [최저임금 1만원] '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기아자동차 노조를 방문한 후 기아자동차 앞에서 출퇴근 선전을 위한 정당연설회를 진행했습니다. >


<광주교육청 앞에서 고용승계와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는 초등돌봄교사 집회에 함께 하며 밤샘농성을 지원했습니다>

<노동당 광주시당 사무실에서 광주, 전남, 전북 당원들과 당원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