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례대표 후보] 2월 26일 비례대표 후보단 일정 및 제주 간담회 일정
박근혜 정권이 테러방지법을 밀어부치고 있는 가운데, 정진우 노동당 부대표와 용혜인 '가만히 있으라' 제안자에 대한 재판 승소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검찰의 '카카오톡 압수수색'에 대해 재판부가 부당하고 위법적이다, 라고 판결내린 것입니다. 노동당은 이번 판결을 환영하며, 테러방지법을 밀어부치고 있는 박근혜 정권의 위법성을 보여준 판결이라 생각합니다. 이에 노동당은 국회 앞에서 '테러방지법은 국민 사찰법이다'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는 이지원 인하대 학생과 박정훈 알바노조 위원장이 민간인 사찰을 당한 경험담을 이야기했습니다.
구교현 대표는 장소를 이동해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 대의원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한 후 제주도로 향했습니다.
제주도에 도착해, 제주 교육청에서 영어보조교사 190여명을 해고한 교육감을 규탄하는 교육공무직 노동자들을 응원한 후 제주도 당원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청년당원의 활동이 아직 싹트지 못한 상황에 대해 안타까움과 육지에서의 활발한 청년당원들의 활약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갔으며, 4.13 총선 전략과 정책 및 다른 지역에서의 선거운동 진행 사항에 대한 설명이 진행되었고 짧은 질의응답이 진행되었습니다.

<국회 앞에서 '테러방지법은 국민사찰법이다' 기자회견 진행했습니다>

<구교현 대표는 2016년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 대의원대회에 참석해서 축사를 전했습니다>

<제주도 교육청 앞에서 진행중인 교육공무직 노동자 집회에 참석해 응원을 전했습니다>


<제주도 당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제주도 당원들이 용혜인, 구교현 후보를 위해 친필응원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제주도 당원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