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발.
살다보니 별꼴을 다 보겠다.
금수만도 못한 새퀴들이 당게에 출몰한지는 진보신당이 생긴이래로 쭈~~~욱 있어왔지 않은가?
이름만 들어도 사지가 발발떨리고, 창시가 뒤틀리는 이름들이지 않은가?
콩X탕, 개X끼, 도X박X기, 아X키X개, 로X, 깡패 디엠, 저질 오리....
당게를 놀이터삶아 기생하던 촌충같은 삶들이었지.
덕분에 많은 분들이 진보신당에 정내미를 띠고, 떠나갔다.
험난한 시기에 당원들이 지쳤을때, 살신성인의 자세로 공공의 적으로 산화할 테세의 아우라 김해중선생.
그리고, 국물메신저인지 나발인지 하는 금수만도 못한 새퀴는 대소변도 못가리고 날뛰다가 풀어헤친 대가리에 불길이 옮겨붙은 형국.
얍삽한 깡패디엠은 아직 간보고있는것 같고.
남은 찌꺼기 생퀴들, 너거 패밀리도 볼짱 다본것 같다.
평소에 그리 친한척하면서 지할짓은 안하고, 남의 유세장가서 지랄떨정도로 평소의 패밀리쉽을 자랑하더니.
풋.
덕분에 많은 당원들이 희망을 찾고 있다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