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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철거민과 경찰관 등 6명의 목숨을 앗아간 ‘용산참사’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용산참사범국민대책위원회와 용산4구역재개발조합 측은 30일 오전 명동성당에서 협상을 벌여 보상협상을 마무리짓기로 합의했다.
보상금은 재개발조합과 시공사가 부담하기로 했으며, 액수는 비공개하기로 했다. 그러나 35억원 가량으로 추정되고 있다.
범대위와 재개발조합 측은 장례식 등 세부절차를 논의한 뒤 이날 오후 협상내용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월20일 서울 용산 재개발지역의 4층 건물을 점거농성하던 철거민들을 경찰이 진압하는 과정에서 옥상 망루에 불이나 농성자 5명과 경찰관 1명이 숨졌다.
12시에 기자회견 시작한다고 합니다. 저희 칼라TV 현장 생중계 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