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었지만 자유주의 정치세력의 역사적 과제에 대한 무지와 진보정치세력의 역사적 책임에 대한 오만을 강하게 비판하며 우리의 진로와 역할에 대한 고민이 들게 하는것 같습니다. 즐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