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만드는 것이 쉽지 않네요.

by 윤영상 posted Mar 01, 200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가입했습니다. 

제인생에서 일하다가 울었던 적이 별로 없는데 이번에는 울었습니다.

안울라고 했는데, 신장식동지가 자극을 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뺐습니다.

내 몸의 진기가 빠져 나가는 것 같습디다.

나오는 것은 쉬운데, 새로 만드는 것은 쉽지 않네요.

생각보다 일이 더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운냅시다.

마음은 급하지만, 해야할 것은 해야 한다고 봅니다.

서로 격려하고, 복돋우면서 꼭 챙겨야 할 것들을 잃지 맙시다.







 


Articles

5 6 7 8 9 10 11 12 13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