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한 저도 잠 못자고 뒤척거렸는데.선두에서 열심히 한 분들은 어떤 마음이실지..다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오늘 학교에 출근하니 교장 교감이 씨익 웃으면서 한마디 하더군요"거봐. 안됀다고 그랬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