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want roses, too.

by 장영은 posted Feb 0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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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want bread, but roses too.

우리는 빵을 원하고, 장미 또한 원한다.

'생존권'(빵)이 보장되길 원하지만, '인간답게 살 가치'(장미) 역시 원한다는 그들.

<빵과 장미>라는 영화 속 그들의 통렬한 외침이, 오늘의 철거민 분들을 연상시켜 이렇게 올려봅니다.

Yes, it is bread we fight for, but we fight for roses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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