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want bread, but roses too. 우리는 빵을 원하고, 장미 또한 원한다.'생존권'(빵)이 보장되길 원하지만, '인간답게 살 가치'(장미) 역시 원한다는 그들.<빵과 장미>라는 영화 속 그들의 통렬한 외침이, 오늘의 철거민 분들을 연상시켜 이렇게 올려봅니다.Yes, it is bread we fight for, but we fight for roses t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