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당에 싱그러운 채소가 한가득 도착했습니다.고맙습니다.

by *착란* posted Jun 0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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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당에 싱그러운 채소가 한가득 도착했습니다.

채소를 길러내시듯 정성스레 쓰셨을 편지와 함께 말입니다.

박스를 뜯어보며 하나하나에 담긴 정성과 따뜻한 손미승당원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당원들과 함께 나누어 먹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저는 머리를 굴려 제몫을 원주당협위원장을 드렸습니다.

차려논 밥상에 숟가락만 얹어볼 생각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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