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핵 영상물 공동체 상영 안내

by 참꽃 posted Jun 2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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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당원들이 탈핵 영상물을 쉽게 함께 볼 수 있도록

몇 종의 영상물을 공동체 상영 형식으로 제공하고자 합니다.

 

상영을 원하는 지역 조직이나 당원 모임에서는 녹색위원회에 문의하여 대여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에너지정의행동>이 제공하는 아래의 영상물이 가능합니다.

이 외에 탈핵 관련 자료나 강연이 필요하신 곳에서도 언제든 연락을 주세요!

 

○ 문의 : 진보신당 녹색위원회  02-6004-2014  (담당:손은숙)

 

 

동경 핵발전소

동경 도지사가 갑자기 동경에 핵발전소 유치를 공약하려 한다. 간부들은 당황하여 찬반 격론을 벌이고, 도지사의 숨겨진 진의가 드러나려 하는 순간 플루토늄 수송 차량이 납치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쉘위댄스>의 야쿠샤 코지 주연으로, 환경영화제에서도 상영된 바 있다. 너무 계몽적이고 연극적이다 싶지만 핵발전의 화두들과 진지하게 대면한다.

 

영상_동경핵발전소.jpg

 

 

야만의 무기

한 때 조기파시 로 명성을 날리며 '지나가던 개도 돈을 물고 다녔다'는 추억담만이 전해지는 전라북도의 부안군 위도. 이곳에 2003년 때 아닌 개발의 광풍이 불었다. 누가 순한 부안군 사람들을 일어서게 했는가? 부안 방폐장 반대투쟁 속에서 우리는 절차적 민주주의 이면을 본다. 보상금과 주민투표는 야만의 에너지를 파는 야만의 무기다.

 

영상_야만의무기.jpg

 

 

핵발전소, 이제 우리도 알거든

2011년 6월 11일, 단숨에 멜트다운과 수소폭발에 이른 후쿠시마 핵발전소. 핵발전소 홍보 팜플릿에는 '지진에도 쓰나미에도 괜찮다'고 하는데 우리 속은거 아냐? 그렇게 위험한 게 어떻게 일본 전체에 있는거야? 팜플릿을 들고 채소 가게 앞에서 고민하기 시작한 아줌마들. 그 궁금증을 풀어줄 전문가와 함께 아줌마들의 수다가 시작됐다. 생황 속에서 궁금한 핵발전 문제를 문답으로 알아가는 핵발전소 드라마.

 

영상_이제우리도알거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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