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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11일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5주기를 맞는 날입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5년이 지나는 동안, 후쿠시마 주민 154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합니다. 방사능 피해로 인한 각종 질병 피해는 현재도 계속 진행 중이고 그 끝이 어디일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한국에서도 원전으로 인한 방사능 피해와 초고압 송전선로 주변 주민들의 생존권 문제, 핵발전소 건설로 인해 파생되는 심야노동의 폐해들이 화제가 되고 있지만 정부와 보수여당은 핵발전소를 더욱 늘리겠다는 정책기조를 변화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노동당도 후쿠시마 원전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탈핵의 목소리를 내는 당원 행동을 진행하려 합니다. 또한 주요 집회 소식도 안내드립니다. 당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5주기 추모 노동당 탈핵행동 참여 방법


1인시위 및 인증샷

후쿠시마 참사 5주기를 추모하고 탈핵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은 피켓을 제작하여 1인시위를 진행하고 인증샷을 찍습니다. 인천시당에서 1인시위 및 인증샷용 이미지를 공유해주셨습니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서 마음에 드는 피켓 이미지를 다운로드 받아 출력 후 1인시위를 진행하거나 인증샷을 찍습니다. 

이미지 다운로드 - https://goo.gl/pzMplp

자신이 활동하는 SNS나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리고 당 게시판에 인증하시거나 메일을 통해 중앙당(중앙당 기획조정실 이장원 jangwon1016@gmail.com)으로 사진을 보내주세요.




후쿠시마 원전 사고 5주기 추모 행사 소개


청초넷.jpg1. 후쿠시마 5주기 추모 도심행진

일시: 2016년 3월 11일(금) 오후 6시~9시

장소: 한국전력 서울지사 앞

주최: 청년초록네트워크


<그림 속 텍스트>

후쿠시마 5주기 행사를 소개합니다

3월 6일
강연 “후쿠시마 5년, 무엇을 해야 할까”
시간 : p.m. 2:00~4:00 
장소 : 신촌 노무법인 삶 (2호선 신촌역 6번 출구)

에너지정의행동 이헌석 대표를 모시고, 핵발전의 문제점과 탈핵의 필요성에 대해 듣습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5년,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참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3월 10일
영화제 “후쿠시마의 미래“
시간 : p.m. 6:30~9:00 
장소 : 서강대학교 리찌별관 408호

<후쿠시마의 미래>는 여전히 끝나지 않은 체르노빌 핵사고의 휴유증을 통해, 후쿠시마의 미래를 바라보는 영화입니다. 영화 <후쿠시마의 미래>를 함께 보고, 일본 현지 활동가와의 간담회를 가져요.

3월 11일
도심행진 “우리가 선택하지 않았다”
시간 : p.m. 6:00~9:00 
장소 : 한국전력공사 서울지역본부 ▶ 원자력 안전위원회

3월 11일에는 후쿠시마 5주기를 추모하는 도심행진이 진행됩니다. 발언과 공연, 행진, 퍼포먼스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메인 슬로건인 “우리가 선택하지 않았다”는 핵 발전으로 인해 삶의 주권을 빼앗긴 사람들을 대변합니다. 핵 발전, 우리가 선택하지 않았다!

문의 : 양지혜 (010-5775-5529)

<그림 속 텍스트 끝>




태양과.jpg



2. 태양과 바람의 나라 탈핵한국 :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일시: 2016년 3월 12일(토) 오후 3시(사전행사 오전 11시~오후 1시, 부대행사 오후 1시~오후 4시)

장소: 서울 혜화동 마로니에 공원

주최: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312() 오후3~ 마로니에 공원

사전행사 11~13: 각 단체 및 참여자들이 주요 지하철 역에서 플래시몹, 선전전, 캠페인 등 자유롭게 진행

부대행사 13~16: 에너지 관련 체험, 전시, 정보교류 등  



※ 당 게시판에서 탈핵 공동행동을 제안해주시고, 피켓과 인증샷 파일을 제공해주신 인천시당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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