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세에 영웅이 난다.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늪에 빠져들어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차기주자가 이명박대통령을 옹호하거나 지지하는 순간
그는 차기대권에서의 승부는 끝났다고 봐야 합니다.
이명박대통령을 옹호하고 지지할수록 MB와 함께 늪으로 빠져들어 갑니다.
이런 현상은 노통과 열린우리당 차기주자의 관계에서 이미 확인된 사실이고요.
지난번 한나라당 회의에서 유력한 차기대권 주자 중의 한사람인
정몽준 최고위원이 광우병이 전염병이 아니라는 발언을 했었는데
나름 이명박정권을 옹호하려는 취지였겠지만 정말 정치적 감각이
없는 재벌2세라는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일이었습니다.
이미 정치적 시계추는 변곡점을 지났습니다.
누가 대권을 갖는 강력한 민중의 지도자로 부각될지는
현 시점에서 민중의 요구를 어떻게 수렴하여
요구들을 관철시키는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한나라당은 잃어버린 10년이 아니라
이명박정권으로 인해 통한의 5년이 될 것입니다.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늪에 빠져들어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차기주자가 이명박대통령을 옹호하거나 지지하는 순간
그는 차기대권에서의 승부는 끝났다고 봐야 합니다.
이명박대통령을 옹호하고 지지할수록 MB와 함께 늪으로 빠져들어 갑니다.
이런 현상은 노통과 열린우리당 차기주자의 관계에서 이미 확인된 사실이고요.
지난번 한나라당 회의에서 유력한 차기대권 주자 중의 한사람인
정몽준 최고위원이 광우병이 전염병이 아니라는 발언을 했었는데
나름 이명박정권을 옹호하려는 취지였겠지만 정말 정치적 감각이
없는 재벌2세라는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일이었습니다.
이미 정치적 시계추는 변곡점을 지났습니다.
누가 대권을 갖는 강력한 민중의 지도자로 부각될지는
현 시점에서 민중의 요구를 어떻게 수렴하여
요구들을 관철시키는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한나라당은 잃어버린 10년이 아니라
이명박정권으로 인해 통한의 5년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