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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현상은 이제 하나의 사건이 아닌 구체적 지형변화를 수반 하는것같다 우선은 한나라당의 구도가 박근혜중심에서 이탈할것이 확실시된다 박근혜 지지자중 일부가 이동한것인데 이는 고소득 셀러리맨과 자영업자 그리고

그동한 젊은층 중에서 한나라당과 민주당 지지자 사이에 존재하는 유권자층이 대거 안철수로 이동한것으로 보인다 약7-9%정도의 이동인데 (여론조사 주이에 대한 교차분석이 이루어 지지않아서 잘 모르겟지만)하여간 몇개의 분석틀만 보면 그렇다 별 대안이 없는한 민주당과 진보정당사이의 유권자는 잠정적 이동이 더심하며 일부는 민주당 지지자중 경제적 문제에서중도 보수적 사회문제에 대해서는 개혁적 유권자들이 지지 방향을 탐색하며 가고있고 그것은 과거 문국현 지지층과 겹칠수있다 이는 다자 구도에서 18%-21% 정도를  형성하고 있고 박근혜후보의 지지율은 크게 변동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연령대에 있어서 30대가 지지하고 있으며 수도권 지지율이 급상승 하고 있기에 자신의 지지 의사를 확정짓지않았던 또는 잠재적으로 민주당의 왼쪽 그리고 하나라당의왼쪽으로 포진한 젊은유권자가 새로운방향을 설정한것으로 보인다 이는 두가지 구체적 의미로 보이는데 한나라당 후보가 박근혜에서 정운찬과 같은  일정정도의 개혁이미지에 전문성을 가진 인물일가능성이 높다 그것은 민주당은 집권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불임정당화 된다는 사실인데  이것은 사회 개혁 방향을 제시한유능한 개혁지도자가 부상할 가능성이 아주높다 이렇게 이야기하면국참당을 생각하는데 의미없는 변수다 그것은 이러한 추세에서는 그보다 왼쪽에서 진보정당의 오른쪽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 이 여론조사를 대입해서 김상곤을 놓고 다자대결을 하면

안철수는 13-17을 김상곤은 11-18 사이를 문재인은 6-8사이 를 기록하게 될가능성이 높다 양자 구도에서 김상곤37-42사이를 형성 하게 될것이다 민주당의 후보 또는 통합진보정당의 후보는 절대로 한나라당 후보를 이길수없다

민주노동당은 참여당과 함께 지지 계층이 소진되 갈것이다  이는추세를 반영한 내용일뿐이지만 여론조사에서 추세는 한방향으로 가는 경향이있다 이번 여론조사는 서울경기권역에서 민주당이 다른 야당에 25-30명을 양보하는단일화를 총선에서 그림이나오는 국면으로 바뀔 가능성이있다 한나라당에서 쓸수잇는 카드는 지금보다 친자본 성향이 약하고 개혁성이 개혁적이미지를 갖춘 사람일것이다 이미지로 문국현 또는 정운찬이 오버렙 되는 그러나 서울 시장 선거에서는 박원순에 지지는 견고하지 못하고 민주당내에 대안 또한 없다 박원순을 결코 넘어서지 못한다

여기서 우리는 박원순대 한나라당 으로 만들어 가야한다 그러면 민주당은 무너진다 단 조건이 박원순이 민주당에 입당하지 않고 무소속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통합 진보정당 후보여도 안된다 이는 지금대중의 선호방식이 광범위 하게 유권자를 흡수하며 유능한 이미지에 개혁성과 특정분야의 성추등 소위 부담없고 인물 띠어먹는 심하게 말하면 결혼상대가 아닌 연애 상대를 고른다고 보면된다 여론조사에서 추이분석(유권자의 지지의사 이동경로 분석)후보자 분석을 추론해내는 것 예를들어 문재인이 손학규를 앞지른건 노무현의 이미지를 오버랩해 그성향에 유권자를 끌어 당김으로써 가능한 일이었다  추이는 한방향으로 상당기간 지속되는 경향을 가진다 여론조사는 결과보다 추이와 유권자 선호 이동경로가 핵심이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의 핵심은 민주당후보가 나오지 못하도록하면서 한나라당을 이기는것이다 그후 여론조사를 보면 재미있을것이다 몇가지 의도적 여론 조작도 가능하다

 

참고로 당 여론조사 실무자가 맛있는거 사줌 더 자세한설명 해줄수도잇음 (단이는 표를 얻어내는 기술로 보수양다에서 활용하는 방식으로서 전에 민주당 여론조사 담당하던 지인한테 수여러번 먹이고배운거 진보정당에서는 대의와 원칙 이런거광조하는데 이건 드라이하게 표이동경로 파악일뿐이고 조사방법론일 뿐이므로 우리의 원칙을 훼손할 우려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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