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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890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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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Adamo - Tombe La Neige (눈이 내리네)
    02 Anais - Les Clouches De Bourgogne
    03 Andre Claveau - Viens Valse Avec Papa
    04 Caterina Valente - Papa Aime Maman
    05 Charles Aznavour - Isabelle
    06 Charles Trenet - L'ame Des Poetes

    07 Claude Francois - Comme D'habitude (My Way)
    08 Dalida - 베사메무쵸
    09 Dalida - Paroles Paroles
    10 Damia - Sombre Dimanche
    11 Daniele Vidal - L'ame Des Poetes
    12 Daniele Vidal - Les Champs Elysees

    13 Edith Piaf - Hymme A L'Amour (사랑의 찬가)
    14 Edith Piaf - Mea Culpa
    15 Edith Piaf - Non Je Ne Regrette Rien
    16 Elsa - Mon Cadeau
    17 Emmanuelle - C'est Bon Tout Ca
    18 Enrico Macias - Solenzara

    19 Enzo Enzo - Les Yeux Ouverts
    20 France Gall - Puopee De Cire Poupee De Son
    21 Francis Lai - 13 Jours En France
    22 Francoise Hardy - Comment Te Dire Adieu
    23 Helene - Ce Train Qui S'en Va
    24 Jacqueline Francois - Mademoiselle De Paris

    25 Jane Birkin & Serge Gainsbourg - Je T'aime Moi Non Plus
    26 Jean Jacques Goldman - Comme Toi (나처럼)
    27 Jean Michel Caradec - Monde D'amour
    28 Juliette Greco - L'ame Des Poetes
    29 Juliette Greco - Sous Le Ciel De Paris (파리의 하늘밑)
    30 Kate St John - Notti Senza Amore

    31 Majorie Noel - Dans Le Meme Wagon(사랑은 기차를 타고)
    32 Manhattan Transfer - Chanson D'amour
    33 Michel Polnareff - Gloria
    34 Mimi Hetu - Papa Aime Maman (아빠는 엄마를 좋아해)
    35 Mireille Mathieu - Un Homme, Une Femme
    36 Nana Mouskouri - Love Story

    37 Nana Mouskouri - Plasir D'Amour (사랑의 기쁨)
    38 Patricia Kaas - Kennedy Rose
    39 Pierre Bachelet - Emmanuelle
    40 Richard Anthony - L'ame Des Poetes
    41 Singing Nun - Dominique
    42 Sylvie Vartan - La Rein De Sava (시바의 여왕)

    43 Tino Rossi - Le Pont Mirabeau
    44 Tino Rossi - Sous Les Ponts De Paris
    45 Tish hinojosa - 돈데보이
    46 Tish hinojosa - noche sin estrellas (별이 없는 밤)
    47 Yves Duteil - Au Parc Monceau
    48 Yves Montand - Le Feuilles Mortes (고엽)

  • 아우라 2010.06.24 10:16

    흑, 안 나오네요. 저도 음악파일이나 동영상을 붙여보기 하는데 게시판에선 안 나오더라구요.

    다시 시험해 봐야지...

    이 노래 번안곡을 가수 윤연선이 불렀는데 가사 가운데 이런 문장이 있죠.

    가사 쓴 이가 유물론자였던가봐요. 큭.

     

    안개가 사라지듯 사랑은 잠시라고,,,,

  • 불연기연 2010.06.24 10:48

    노래 한 곡 들으려 했더니 로자님은 어디 가셨나? 노래 안 나옵니다. 제가 음악하고는 담 쌓고 사는 사람이래서 여기에서 음악감상을 하는데 지금은 노래 안 나옵니다.   

  • 로자 ★ 2010.06.24 10:52
    이제 음악 교체했어요. 나옵니까?
  • 걷는이 2010.06.24 14:11

    낮 술과 노래가 잘 어울립니다.

    오늘 일이 없었고 어제 숙취도 해결할 겸 같이 있는 당원과 막걸리 마셨드랬습니다.

    약간 기분좋은 상태에서 노래를 들으니 세상이 다 태평합니다.

    이것이 진보신당이 꿈꾸는 사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술 깨면 어떨지 걱정이 되지만서도요.

  • 20년후세상 2010.06.24 20:48

    Juliette Greco - Sous Le Ciel De Paris

    재생이 되다 말아서 오랜만에 CD 꺼내서 듣고 있습니다.

    잇몸 치료로 인한 통증이 잠시나마 가시는 것 같아요.

    넘 좋아하는 노래...

    글고 가장 좋아하는 샹송 가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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