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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샘말씀 하시길.

<...좌파라면 사이버 공간에 대해서 입장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많은 논의들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적어도 이 분야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텍스트들을 번역해서 자료로 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이버세계의 독립성'에 관해서도 좌에서 우까지 넓은 스펙트럼이 존재하겠지요.

정권에서 마구 인터넷을 공격하는데, 여기에 대한 우리의 이론적 입장은 아직 확립하지 못한 상태인 것 같습니다. 보수주의자들이야 인터넷마저도 언제라도 경찰이 찾아올 수 있게 완벽한 실명제를 통해 현실의 법칙에 매어놓으려고 할 겁니다. 거기에 대항할 수 있는 인식의 틀로서 이론이라도 마련해 둘 필요가 있을 것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제가 몇 개 찾아놓은 문건들이 있는데, 시간 나시는 분들 번역해 당원들끼리 공유할 수 있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국의 인터넷 문화는 발달했는데, 거기에 대한 정치적 담론은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진보정당에서 이런 문제에도 관심을 가지고, 어느 정도 입장이 정립되면, 네티즌들에게 제공하는 게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번역해봤습니다. 완전 아마츄어가 한것이오니 프로들은 어서 빨간펜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A Declaration of the Independence of Cyberspace

by John Perry Barlow


Governments of the Industrial World, you weary giants of flesh and steel, I come from Cyberspace, the new home of Mind. On behalf of the future, I ask you of the past to leave us alone. You are not welcome among us. You have no sovereignty where we gather.

We have no elected government, nor are we likely to have one, so I address you with no greater authority than that with which liberty itself always speaks. I declare the global social space we are building to be naturally independent of the tyrannies you seek to impose on us. You have no moral right to rule us nor do you possess any methods of enforcement we have true reason to fear.

Governments derive their just powers from the consent of the governed. You have neither solicited nor received ours. We did not invite you. You do not know us, nor do you know our world. Cyberspace does not lie within your borders. Do not think that you can build it, as though it were a public construction project. You cannot. It is an act of nature and it grows itself through our collective actions.

You have not engaged in our great and gathering conversation, nor did you create the wealth of our marketplaces. You do not know our culture, our ethics, or the unwritten codes that already provide our society more order than could be obtained by any of your impositions.

You claim there are problems among us that you need to solve. You use this claim as an excuse to invade our precincts. Many of these problems don't exist. Where there are real conflicts, where there are wrongs, we will identify them and address them by our means. We are forming our own Social Contract . This governance will arise according to the conditions of our world, not yours. Our world is different.

Cyberspace consists of transactions, relationships, and thought itself, arrayed like a standing wave in the web of our communications. Ours is a world that is both everywhere and nowhere, but it is not where bodies live.

We are creating a world that all may enter without privilege or prejudice accorded by race, economic power, military force, or station of birth.

We are creating a world where anyone, anywhere may express his or her beliefs, no matter how singular, without fear of being coerced into silence or conformity.

Your legal concepts of property, expression, identity, movement, and context do not apply to us. They are all based on matter, and there is no matter here.

Our identities have no bodies, so, unlike you, we cannot obtain order by physical coercion. We believe that from ethics, enlightened self-interest, and the commonweal, our governance will emerge . Our identities may be distributed across many of your jurisdictions. The only law that all our constituent cultures would generally recognize is the Golden Rule. We hope we will be able to build our particular solutions on that basis. But we cannot accept the solutions you are attempting to impose.

In the United States, you have today created a law, the Telecommunications Reform Act, which repudiates your own Constitution and insults the dreams of Jefferson, Washington, Mill, Madison, De Toqueville, and Brandeis. These dreams must now be born anew in us.

You are terrified of your own children, since they are natives in a world where you will always be immigrants. Because you fear them, you entrust your bureaucracies with the parental responsibilities you are too cowardly to confront yourselves. In our world, all the sentiments and expressions of humanity, from the debasing to the angelic, are parts of a seamless whole, the global conversation of bits. We cannot separate the air that chokes from the air upon which wings beat.

In China, Germany, France, Russia, Singapore, Italy and the United States, you are trying to ward off the virus of liberty by erecting guard posts at the frontiers of Cyberspace. These may keep out the contagion for a small time, but they will not work in a world that will soon be blanketed in bit-bearing media.

Your increasingly obsolete information industries would perpetuate themselves by proposing laws, in America and elsewhere, that claim to own speech itself throughout the world. These laws would declare ideas to be another industrial product, no more noble than pig iron. In our world, whatever the human mind may create can be reproduced and distributed infinitely at no cost. The global conveyance of thought no longer requires your factories to accomplish.

These increasingly hostile and colonial measures place us in the same position as those previous lovers of freedom and self-determination who had to reject the authorities of distant, uninformed powers. We must declare our virtual selves immune to your sovereignty, even as we continue to consent to your rule over our bodies. We will spread ourselves across the Planet so that no one can arrest our thoughts.

We will create a civilization of the Mind in Cyberspace. May it be more humane and fair than the world your governments have made before.

Davos, Switzerland

February 8, 1996






사이버스페이스 독립선언 | 존 페리 버로우


산업세계의 정부들. 살과 쇠로 범벅된 징그러운 괴물들. 저는 정신의 새 보금자리 사이버스페이스에서 왔습니다. 미래를 대변해서 부탁하건데 구닥다리들은 좀 꺼져줬으면 합니다. 우리는 당신들을 원치않습니다. 여기엔 당신들의 통치권 따윈 없습니다.

우린 선출된 정부를 갖지 않고, 앞으로도 가질거 같지 않으니까, 저는 표현의 자유가 보장하는 만큼의 권리를 행사하겠습니다. 저는 우리가 건설중인 전지구적 사회적 공간이 당신들이 우리에게 가하려는 폭압으로부터 질적으로 독립됨을 선언합니다. 당신들은 우리를 지배할 그 어떤 도덕적 권리도 없고, 우리를 떨게 할만큼의 공권력 장치도 갖고있지 않습니다.

정부는 정권의 정당성을 국민의 동의에서 얻습니다. 당신들은 우리의 동의를 구한 적도 없고 얻은 적도 없습니다. 우리는 당신들을 초대하지 않았습니다. 당신들은 우리를 모르고, 우리들의 세계도 모릅니다. 사이버스페이스는 당신들의 울타리 안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슨 공공건설 프로젝트처럼 억지로 지어올릴 생각은 하지마세요. 못 짓습니다. 사이버스페이스는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것이며, 우리 모두의 총체적인 실천을 통해서 성장합니다.

당신들은 우리의 위대하고 생산적인 논의에 참여하지도 않았으며, 우리의 장터에서 아무 가치도 창출하지 않았습니다. 당신들은 우리의 문화와 윤리를 모릅니다. 당신들이 휘두르는 어떤 수단으로도 얻을 수 없었던 질서정연함을 우리 사회에 제공하는 불문율을 당신들은 모릅니다.

당신들은 우리들 사이에게 당신들이 해결해야만하는 문제들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것을 당신들은 우리 영역을 침범하기 위한 근거로 사용합니다. 그 문제들은 대부분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실제로 갈등이 존재하거나, 옳지 않은 일이 벌어지면 우리는 우리의 수단으로 그걸 인지하고 지적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의 <사회적 계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권력은 당신들의 세상이 아닌 우리 세상의 조건에 맞게 구성될 것입니다.

사이버 스페이스에는 상호작용들, 관계들, 그리고 생각들이 소통망 속의 파동처럼 배열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세상은 어디에나 있으며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의 세상에는 육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인종, 경제력, 군사력 혹은 생래조건으로 인한 특권이나 편견없이 들어올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어떤 고유한 신념이라도 강제로 침묵하거나 복종하게 될 걱정을 하지 않고 표현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재산, 표현, 개인정보, 운동, 그리고 맥락에 대한 당신들의 법적개념은 우리에겐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것들은 모두 물질에 근거하는데 여기엔 물질이 없습니다.

우리의 정체성에는 당신들과 달리 육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물리적 강제를 통해 질서를 얻을 수 없습니다. 권력은 윤리와 이타주의, 그리고 공익추구에 의해 구성될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들의 정체성이 당신네 구역전체에 널리 퍼져 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들의 다양한 문화가 공히 인정하는 유일한 법칙은 황금률(언제나 다른 사람들을 대함에 있어 그들이 너를 대해줬으면 하는대로 하라|마태복음)뿐입니다. 우리는 그전제위에 우리만의 해결책들을 쌓아올릴 수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당신이 적용하려는 해결책들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오늘 미국에서는 당신들 스스로의 헌법에 위배될 뿐만 아니라, 제퍼슨, 워싱턴, 밀, 매디슨, 드 토크빌, 브랜디스의 소원을 모욕하는 원격통신 개혁법이라는 새로운 법이 생겼습니다. 이들의 꿈은 우리들 안에서 지금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당신들은 스스로의 자식들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당신들이 언제나이주민인 세상의 원주민들이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은 직접 대면할 용기도 없어서 당신의 관료들에게 부모의 의무를 떠넘겨버렸습니다. 우리들의 세상에서는, 악마에서 천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들의 의견과 표현이 빈틈없는 전체, 이진수들의 전지구적 대화를 이루는 요소들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질식시키는 공기와 우리의 날개를 받쳐주는 공기를 분리할 수 없습니다.

당신들은 중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싱가포르, 이탈리아 그리고 미국에서 사이버스페이스의 변두리에 방법초소들을 세움으로써 자유의 바이러스를 몰아내려 하고 있습니다. 그것들이 잠깐 전염을 지연시킬 수는 있어도, 곧 디지털 미디어로 뒤덮힐 세상에서는 쓸모 없을겁니다.

갈수록 시대에 뒤떨어지는 당신들의 정보산업은 미국같은 곳에서 표현 자체의 소유권을 전세계적으로 주장하는 법안 따위를 내놓는 걸로 연명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법들은 아이디어들을 쇳덩어리와 다름없는 공산품으로 규정할 것입니다. 우리들의 세상에서는 인간의 정신이 창조할 수 있는 그 무엇도 공짜로 무한히 재생산되고 분배될 수 있습니다. 생각을 전지구적으로 실어 나르는 작업은 더이상 당신들의 공장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갈수록 호전적이고 식민적인 이런 장치들은, 냉혈한 전체주의 권력을 거부해야했던 과거 자유와 자존의 수호자들의 위치에 우리들을 가져다놓습니다. 우리의 가상현실속 자아들은 당신들의 통치로부터 자유롭다는 것을 선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비록 당신들이 우리의 육체를 지배하는 것에 동의함에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온 세상에 퍼트려서 아무도 우리의 생각을 잡아가두지 못하게 할것입니다.

우리는 사이버스페이스의 정신이라는 문명을 이룩할 것입니다. 당신들이 만들었던 세상보다 더 인간적이고 공정한 곳이 될 것입니다.


스위스 다보스

1996년2월8일




  • 진중권 1.00.00 00:00
    고맙습니다. ^^ 진보신당에서 이것을 능가하는 선언을 만들어서 발표했으면 합니다. 일단 시대적 한계 때문인지 지나친 낙관론이 있어 보이고, 굳이 사이버 공간의 독립성과 사이버 공간의 현실성 사이에 관계가 없다고 할 필요가 있는지도 좀 검토를 해봐야 할 것 같고....
  • 토끼뿔 1.00.00 00:00
    사이버스페이스에 대한 개인적인 제 생각은 얼마전에 본 실험을 연상하게 합니다. 일본의 어느 대학에서 개발된 신체장착용 로봇인데, 다리에 장착하면 운동신경과 연결된 제어장치를 통해 걸을 힘이 없는 노인도 로봇다리로 인해 걸을 수 있고, 팔에 장착하면 쌀가마도 한손으로 들어올릴수 있을만큼 강력한 힘을 발휘할수 있는 장치입니다. 실제로 복지시설이나 단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대여하면서 실생활에 적용실험을 하는 단계에 이르러 있습니다. 장착한 모습은 꼭 에반게리온을 연상시키는 유선형의 로봇처럼 보입니다. 에반게리온이 절대 거짓말이 아닌게 모습뿐만 아니라 이 기계장치는 뇌로부터 전달되는 명령에 대한 운동신경의 반응을 포착하므로서 작동되는 유사점을 보입니다. 에반게리온에서는 조정자와 로봇간의 상호적합성이라는 것이 주요한 관건이 되지요. 조정하는 인간이 어떤 존재이며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갈등을 일으키는가에 따라 로봇의 움직임이 최적화되는 그런 설정입니다. 자동차와 비행기가 공간을 절약하는 도구로서 발명되었던 것처럼, 인터넷이라는 시공을 축약하는 도구를 가지게 된 인간이 사이버스페이스에서 어떤 생각을 토해내고 어떤 생각을 조직하는가에 따라 최적화는 진행됩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어떤 도구도 인간의 신경과 감성, 의지, 삶, 실존과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나는 컴퓨터를 끌 수 있습니다. 나는 컴퓨터를 켤 수 있습니다. 인터넷창을 띄울수도 있고, 일주일 열흘 한달 백일 일년 십년.....띄우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자동차를 타지 않거나, 비행기를 타지 않고 이동하려는 것처럼 매우 불편한 일입니다. 화폐를 사용하지 않고 거래를 하려는 것처럼 매우 불편한 일입니다. 2000년 여름 한겨레21을 학교에서 보다가 황석영씨가 동인문학상수상을 거부하고 분노한 인터뷰를 읽었습니다. 컴퓨터는 사용했지만 피씨통신이라는 걸 해본 적이 없는데 오로지 저 인터뷰가 나를 인터넷으로 이끌었고,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모인 안티조선운동을 찾아내게 했습니다. 그리고 사이버스페이스에서 변화와 새로운 운동의 가능성을 경험했습니다. 남들처럼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대학을 다니지도 못했고, 비정규직을 전전하는 20대 여성에게는 운동권에 접근하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자기 주장을 할 투쟁의 자리조차 얻지 못한 또 다른 소외계층인 셈이죠. 때문에 운동이라는 것과는 전혀 무관한 날라리로 살아왔던 사람에게도 인터넷은 내가 살고 싶은 세상에 대한 주장을 가능하게 해주었습니다. 우리의 삶은 이미 자동차나 비행기만큼, 아니 그 이상 사이버스페이스가 중요한 조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내가 90살이 되었을 무렵에 나는 지금 실험보다 더 다양하고 가벼워진 기계장치를 달고 산책하는 많은 사람들 중에 한 명일지 모릅니다. 아니 영화처럼 내 몸의 일부가 정교한 기계장치로 바뀌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문명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경험하게 하고 가능하게 하고 삶 그 자체를 바꿉니다. 사이버스페이스는 우리의 삶과 경험의 또 다른 연장일뿐, 여기 실존하는 우리와 전혀 다른 별개의 공간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발전된 문명만큼이나 발전된 정신을 사이버스페이스에 반영하여야 합니다. 사이버스페이스는 그 너머 있는 타인과 이 쪽에 있는 내가 있어서 존재합니다. 모든 문명은 선물입니다. 이제껏 사람들이 살아온 시간을 압축해서 만들어진 선물입니다. 선물을 어떻게 다루는가는 우리의 "자유"지만, 선물을 어떻게 다루는가에 의해 우리의 정신은 평가받을수 있습니다. 게다가 미래도 바뀔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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