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당원들 가운데 이주노동자에 대해 이런 관점을 갖고 계신 분이 있을 줄 몰랐습니다.
전업활동가들이 그 동안 오죽 못 했으면 이럴까 싶기도 하고,
아무리 그래도 운동의 상식이 이런 식으로 도전 받나 싶어서 기분이 아주 안 좋습니다.
올리신 사진, 제가 알고 지내는 분도 계시더군요.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선택된 사진들에서 느껴지는 시선
글의 내용 모두
조중동이나 재벌기업, 이명박 보다 더 더 극우적이고 국수주의적입니다.
2004년 명동성당에서 노동비자 쟁취 투쟁하느라고 몇날 몇일 노숙농성할때
그 동지들과 함께 했던 기억이 납니다.
겨울 저녁에 출입국 관리사무소의 단속을 피해 저희집에 급히 쫓기듯 와서 하루밤 묶고 가면서
제가 끓여준 김치찌개를 허겁지겁 먹던 어떤 동지도 기억납니다.
지금 저와 제 동지들이 만드는 민중의 집에는
구로에 있는 아주 많은 이주노동자들도 찾아올 겁니다.
제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의 부모들 가운데에는
한글을 읽지 못하지만 저와 허물 없이 잘 지내고
아이 키우는 문제로 함께 고민하는 이주여성들이 꽤 있습니다.
도봉 박홍기님
쓰신 글 당장 내리십시오.
이건
제가 님한테 드리는
처음이자 마지막 부탁 같은 겁니다.




껀수 잡은것 같은데,,비정규직 카페에 들어가셔서
한번도 그들의 의견을 청취하지 않은것 같아..몹내 슬픕니다.
이정도 였다니, 극우로 몰고 싶습니까??
저글 비정규직 분들이
스스로 작성해서
노동자가 이당에 배산검에 몸서리 치는 글입니다.
강상구씨..
투쟁하던 경력 내세워서 몰아붙일 생각하는것 같아,,
참 기분 거시기 합니다.
비정규직 카페에 들어가서
당내 거물급 인사들은
그들의 분노나 의견 생각들을 좀
청취좀 하세요.. 유연하지도 유치하게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글들의 이런 의견이 있다,,고민도 해봐야 하지 않냐.!
난 벌써 알고 있는줄 ,,알았는데
참 이정도로 그들의 의견에 감감 했다니..
3년동안 비정규직들이 늘상 올리는 글을 당게에 한번 생각해 보라고
올린것 같고,,극우
안탑 깝습니다. 진짜 비정규직들 대변하는거
맞긴 맞습니까??? 검색해 보삼,,
비정규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