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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하고서 사이트 잘 않들어오다가 투표땜에 들어와서
 게시판 글을 읽다가  다른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기땜에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적인(제 자신을 표현하자면..)사람의 입장으로써..
 뭐.. 정치적인 그런 관점을 떠나서 얘기를 하겠습니다..

 김수환 전 추기경이 세상을 떠났다;는 것은
 어떠한 종교적이거나 정치적인 것을 떠나서 아쉽고 슬픈일입니다.

  감히  누구도 그 분을 비난할 자격은 없는거죠.
 
 그런 사실을 일반적인 사람들이 알기에 몇시간이나 기다려서
 몇초간의 마지막인사를 하는것일테죠.

 그 분의 잘잘못 대신.. 먼저 자신을 돌이켜보십시요.
 
 내가 죽음의 순간을 맞이할때면 난 무엇을 이뤘으며
 무엇을 남겨두고 갈 것인가..

  용서하십시요.. 그분이 그러했던것 처럼 ..
  그분과 법정스님처럼 닮아가고 싶은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참 안타깝습니다.
  • 이준훈 1.00.00 00:00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해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일부 독선적인 사람들이 좀 있죠. 근데 그건 어디에나 있는 것이기에 진보신당은 이렇구나 하고 생각하지는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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