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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토론 역사는 반복된다=> 여성부의 만행 자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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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439535 | 2008.02.20
    • 조회 204 주소복사

    글 출처 :***이 글은 하나포스의 검색결과입니다

    한번쯤은 생각해 볼 문제라 여겨 올려봅니다

     

    공감 4 난감 0 번호 : 56930 조회수 : 1437 작성자 : 김하사 2007.04.23 12:41:46

    <여성부의 망언>  

    1. 100분토론이란 방송에서 군대관련토론이 있었습니다.  

    김신명숙: 남자들이 군대 간 것에 대해서 애국했다고 하는데 꼭 군대
    가는 것만이 애국은 아닙니다. 여자들도 사회에서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일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들도 국방의 의무를하는 겁니다.  

    방청객중 한청년: 군인이 되어 나라지키는 것만이 국방의 의무는 아니라고 했죠?  
    저도 총 대신 책을 잡고 싶었습니다.

    김신명숙: 그래서요? 깔깔깔~~(웃음)

    2. 청문회에서 예산을 어디에 썼냐고 질문받자 여자라고 무시하냐며발끈함.


    3. 이연숙 국회의원은 군인을 집지키는 개라고 말함




    <지금까지 보여준 여성부의 정책>



    1. 조리퐁 판매금지

    조리퐁이 여성들의 성기를 연상시킨다는 이유로판매금지.

    2. 테트리스 플레이금지

    테트리스에서의 긴작대기를 움푹한곳에 끼우는모습이 성관계를 연상시킨다는 주장.

    3. 소나타3 판매금지

    소나타3의 전조등이 남성의 성기와 비슷하다는주장.



    *루머라는 말이 많으나 여성잡지 이프의 편집위원장이기도한 김신명숙이 직접한 발언이 맞습니다.

    4. <한겨레> 에 실린 김신명숙의 칼럼 ‘타워팰리스 그들만의 궁전' 중
    " 다음으로 나는 철골구조 타워형으로 66층이나 치솟아 올라 주변 아파트
    들을 눌러버릴 기세로 서 있는 타워 팰리스를 보면서 우리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남성적 가치가 얼마나 강고한가를 새삼 확인하게 됐다.  
    첫눈에 불끈 솟은 남성의 성기를 연상시키는 그것은 생김새부터가 권위적이고

    오만하며 끝모르는 지배욕 의 구현처럼 보인다. 그 거대한물신의 성전에는

    극도의 효율성 추구, 강자 지향, 패권적 배타성 등 남성적 가치들이 지고의

    선으로 봉안돼 있다. 그래서 나는 타워 팰리스가 '타워페니스’로 보인다. "

    5. 군가산점제도 폐지

    6. 공무원 여성 할당제 실시 (3D직종에 대해선 언급없음)

    7. 국회의원 여성할당제 실시

    8. 남성 군복무연장 주장

    9. 성차별적 언어라며 '처녀작' '미망인'등 사용 제재

    10. 아줌마를 여성으로 바꾸라고 명령

    11. 호주제 폐지

    12. 여자목욕탕에는 수건놓지않는다고 여성차별이라고 소리침  
    여탕 분실율은 89%정도이고 남탕 분실율은 17%정도

    13. 여성육아휴식비 100% 지급하라 주장

    이 제도가 시행되면 회사측의 막대한 경제손실과 경영난 예상

    14. 아들바위 사건

    강릉시 주문진에 위치한 아들바위가 남아선호사상을 부추긴다며 시에 압력을 넣어 소원바위로 바꿈. 허나 그뒤 주민들의 거센 항의로 다시 아들바위로 불리고있음.

    15. 회식자리에서 성매매하지 않겠다고 말하면 360만원을 준다는 이벤트
    이말은 회식에 참가하는순간 모든남성들은 성매매할 우려가있는 남성이 된다는것입니다.


    16. 예산 6000만원을 회식에 사용

    17. 1100만원은 화분구매에 사용


    18. 특급호텔 전세

    19. 최고급 스테이크파티 4000만원

    20. 여성부직원 생일축하비 350만원

    21. KBS에 1억4600만원, EBS에 3000만원 등 총 1억7600만원을 방송 프로그램 협찬금으로 지원.

    22.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시민단체가 주최한 성매매 근절을 위한 시민연대 캠페인의초청

    가수 사례비 400만원, 무대제작비 269만5000원, 홍보물 제작비 1882만원,택배비 98만5000원, 우편료 50만원 등 행사 경비 총 2700만원을 대신 지급.  
    모두 국회 국정감사에서 밝혀진 내용이라 합니다,국민들의 혈세를 이렇게 낭비하고 있습니다.

    23. 부부강간죄

    여성의경우 해당사항 없음

    24. 강간죄

    남성이하면 강간. 여성이하면 폭행

    25. 회식

    여성에게 술따라달라 요청하는것을 성희롱으로 치부

    26. 아바타 차별 금지운동

    " 남자 - 강인함 여자 - 조신함 "을 문제삼음

    27. "여성부 전체근무자와 예산 금액 발표

    " 좋은데다가 썼으니 묻지말라, 명예회손이다. "라고함.

    28. 출산과병역은 동급

    29. 성매매여성 매달 60만원 지급

    성을 판사람은 처벌안해도 산사람은 처벌하는 아이러니.
    게다가이런 여성들에게 피같은 세금을갖다 바친다는게 이해안됨.

    30. 국방부

    나라를 지키는 군인에게 주어지는 봉급까지 문제삼음

    31. 아버지의 존재부정

    자녀들에게 아버지는 나쁜존재라는 인식을심어준다고함

    32. 이혼후에 재산 절반인정

    여성이 집안일만 한경우 재산의 반인정은 말이안됨

    33. 여성단체의 말도안되는 주장들

    군인을 예비강간범이라고 주장,성행위시 삽입을 흡입으로 하자.

    34. 여성의 육군사관학교및 여러 사관학교 진정서 사건
    진정의 내용은 여성도 배울권리가 있다 라고 진정서를 제출이에 헌법재판소의 선언 논리는  
    "여성들도 군인이 될 수 있다. 이것은 헙법이 보장하는 직업 선택의자유이다. 그런데 군인을 양성하는 학교에 여성이 입학할 수 없다는 현실은 모순이다, 더구나 군인에게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는데 있어서 여성의 체력적인문제는 하등의 차별 근거가 되지 못한다. 여성도 체력적으로 열등하지 않다."


    라고 하며 입학을 허가했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이 군복무를 하지않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또한 군대가 아닌 복지나 공익근로등 여러방면으로 국방의무를 질수있는거 아닌가요?

    그리하여 여성도 군입대를 하라고 남성단체에서 이야기하였지만
    여성단체들은 입대에 대해서는 한마디 말이 없고 성차별이라며 남녀의  
    성차를 무시한처사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남성의 군가산점은

    폐지시켰죠.. 완전한 역차별이죠.

    35. 여성의 법문제

    여성이 남성을 폭행하거나 죽이면 형사처벌시에 뻑하면 옹호나 탄언서 제출등..

    36. 사건 사고에 대한 다른 보상  
    2002년에 서해교전 사건 그때 순직한 사람들에게 나라에서 2천만원을  
    보상금으로 지급했죠. 근데 얼마 전에 집장총 성매매 여성 화재 사고
    로 죽은 매춘부 들에게 얼마가 지급 됐는지 아십니까? 무려 1억이라는  
    혈세를 여성부에서 지급했죠. 정녕 순직한 군인들이 매춘부들보다 나라
    를 위해서 한 일이 없는 걸까요.  정말 웃기는 여성부입니다.
    그돈이 순직한군인의 가족에게 가야 정상아닐까요.

    37. 인권문제

    남성의 경우 무조건적인 신상공개와 전자팔지등등.. 별말이  
    다나오고 시행됩니다. 하지만 여성의 경우 인권이 있기때문에 하면 안된라니  말이됩니까?

    38. 여성 호신술

    말그대로 여성이 남성을 제압 및 폭행하라는 거네요.

    39. 여성부와 여성단체가 국민의 세금으로 언론조작 행위  
    여론조사조작.뉴스조작.시사프로조작.드라마조작.CF조작.인터넷기사조작
    뉴스나 시사프로에서는 여성부정책의 유리한점만 보도하고 있으며인터뷰내용도 여성부정책의 찬성만 보도하고 여성부를 비판하는 내용은 전혀 방송하지않는다는 점입니다.
    또한 외국의 주요뉴스에서(YTN, 연합뉴스TV, 미국의 CNN, ABC. 영국의BBC)
    한국의 여성부의 행태에대해 톱뉴스로 발표한반면 한국의 지상파 방송들에선

    단한번도 언급하지않았다는것도 그 증거입니다.

    40. 여성총리 한명숙  
    한명숙 총리는 여성부 장관시절에 .여성장교복무문제 양성평등으로  
    관철시켰습니다.하지만 국방의무의 본질인 여성사병복무에 대해서는 모성보호와 신체적약점으로 반대를 하였던 사람입니다.총리라고하기에는 무식하고 여성위주의 사고방식의 여성입니다..총리가된이유도 여성단체들과 여론조작 여성단체들의 압력으로 된 여자입니다.
    노무현과 현정권 여성단체가 하나되어서 여성총리가 되면 표를 얻을수있고 여성단체는 더 잘 날뛸수 있어서 만들어낸 헤프닝입니다.

    41. 황우석 난자제공사건
    연예인 채연양부터 시작해서 딸까지 데리고 나오는 엄마까지 무슨 독
    립 운동을 하는마냥 떼거리로 줄서서 난자기증한다고 카페개설에 등
    록을 하네마네 하던적이 있었음을 아실 것입니다.  
    그러다가 황박사의 연구가 허위로 들어날때쯤 여성단체들은 난자기증  
    피해자들을 위한 손해배상을 청구 한다는 여론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즉 황박사 연구에 대한 검증이 있길 하겠습니까? 난자기증에 대한부작용을

    고려해본적이 있겠습니까? 여성단체서는 그런 여성들에게 단한마디의

    교육이라도 한적이 있겠습니까? 그래도 여성들은 무슨 민족운동처럼

    생난리였고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 갖은 정당성을 내세웠다가 자신들의

    우둔함이 탄로날때쯤 난데없는 손해배상 얘기로 여론을 다른쪽으로

    환기시키면서 지금은 아무 소리없는 지나간 얘기가 되었습니다.

    42. 주기도문

    아버지 라는 내용을 빼라고 주장.

    43. 여성부가 만든 사이트에 들어갔더니 야동과 포르노 사진이..  
    여성부가 화이트타이라는 성매매사이트를 만들어 대대적인 홍보를함.  
    그러나 담당자의 방치로 성인음란사이트로 운영이 되는 헤프닝이 벌어짐.  
    이주소의 사용계약이 만료된후 사용권을 성인음란 동영상업자가 사들였고,  
    이후 검색포털사이트에 이사이트의 주소를 치거나 검색을 하면 성인음란사이트가 뜨게됨.
    문제는 화이트 타이 홈페이지는 반(反)성매매 반(反)성폭력 의식을 가진 남성들에게  
    `흰색 넥타이`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벌여온 사이트로
    이 사업을 위해 무려 3억 5000만원이 넘는 예산을 지출했고,  
    홈페이지 운영비로만 2600만원이라는 거금의 예산을 집행했다는 것이다.

    44. 한국에서의 여성부의 행태에 대한 내용이 외국의 주요뉴스에서 톱
    뉴스로 보도됨에 따라 외국에서의 한국의 이미지를 실추시킨것





    /이외에도 여론조작. 남성무시발언.정책등 여성부가 한 망언과 망책들
    은 무수하게 많습니다. 이글에 빠진게 있다면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그리고 모두들 이 글 퍼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여성부의 만행 더이상 보고있을수만은 없잖습니까...





    **여성부 폐지 20만명 서명운동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17181&cateNo=242&boardNo=17181

    이거 해도 너무 하는거 아니냐...... 여성부.페미..
  • 어깨동무어깨동무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344120 | 2007.10.29
    • 조회 167 주소복사

    '여성의 이름으로 평화를 선언한다'

     

    이라크파병에 반대한다. 우리나라 군대는 `침략군`, 대형 태극기를 불 태우는 퍼포먼스

     

    '군인은 예비 강간범, 폭력의 씨앗'

     

    "아이를 낳는 게 얼마나 큰 고통인줄 아십니까. 놀고 먹고 온 군인보단 100배 더 힘듭니다"
    -지은희 전 여성부 장관

    "남자는 집지키는 개"
    "남성들은 군대에서 땅 지킨 것 밖에 없는데 가산점은 말도 안 된다"
    -이연숙 한나라당 의원

    "군대에서 하는 일이 뭔가요? 놀고 먹잖아요. 사람이나 패고, 그런 무식한 집단에서 있다 보니 사고방식도 무식하고"
    -허정희 평론가

     

    저도 총 대신 책을 잡고 싶었습니다.
    김신명숙 : 그래서요?

     

    ◇ 한국 여성만을 위한 세계 유일의 제도

     ▶ 여성부 = 여성부가 설치된 국가는 한국과 뉴질랜드 전세계에 딱 2개다. 그러나 뉴질랜드

           여성부 공무원수는 46명, 한국 102명. 예산도 한국이 뉴질랜드 3배 이상이다.
     ▶ 혼인빙자간음죄 = 전세계에서 대만과 한국에만 존재한다. 대만은 벌금형 위주임에 반해

           한국은 징역형이 가능하는 등 처벌 수위가 훨씬 높다.
     ▶ 생리휴가제도, 생리수당제도 = 전세계에서 한국만 존재.
     ▶ 여성할당제 = 공무원 여성할당 세계최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39535  클릭

    • 도봉박홍기 7.00.00 00:00
      난 주장한다 oecd평균에 맞추는 행정기구를 뭐가 잘못됬냐 우리도 중국처럼가자 아니면 oecd로 가던지
    • 도봉박홍기 7.00.00 00:00
      난 주장한다 oecd평균에 맞추는 행정기구를 뭐가 잘못됬냐 우리도 중국처럼가자 아니면 oecd로 가던지
    • 나디아 7.00.00 00:00
      걍 주무셔-
    • 이가형 7.00.00 00:00
      저는 여성인데, 도봉박홍기님이 올리신 내용 중에 질책받아 마땅한 항목이 대부분이네요. 여성부에 잘못된 점 굉장히 많습니다. 저는 폐지까지 주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여성부에 자리잡은 일부 꼴통들을 뽑아버려야된다는 데에는 동의해요. 여성부가 하는 짓꺼리들 모두 옹호해야 진보인가요? 지금 여성부는 진보와 너무나도 거리가 멀다고 보입니다.
    • 도봉박홍기 7.00.00 00:00
      감사합니다. 그것이 진보에 사유에 힘이라고 여기고 쓴것입니다,양심적 진보에 한 인격체를 접하니 감사합니다.
    • 나디아 7.00.00 00:00
      저도 위에서 맘에 안든다고(쏙 드는 거 아니라고) 분명히 얘기 했습니다. 단적으로, 저같은 남자가 여성보다 더 좋은 발언을 하면 페미니스트들 반기지 않아요. 그리고 사항별로 찬성했지 모두 옹호하는 거 아니고요. 하지만 루머까지 들고 나와서 여성부 폐지를 주장하고, 정당한 것 까지 무시하려들면 가만히 있을 수 없죠.
    • 도봉박홍기 7.00.00 00:00
      펌글인데여 나디아님은 여성부 존치시키세여
    • 계희삼 7.00.00 00:00
      박홍기님... 저는 이런저런 이야기들 많이 읽는 편이지만 지루한 펌글 읽는건 너무 힘들어요 ^^ 제발 정리해서 들려줫음 좋든 싫든 말할텐데... 솔직히 안읽었엇습니다... 암튼 펌글 올려주시니 여러분들에겐 도움되실듯...^^
    • 도봉박홍기 7.00.00 00:00
      감사
    • mogiiii 7.00.00 00:00
      여성혐오자께서 또 물건 휘둘르셨네요. 이분은 한번 일어서면 참을줄을 몰라요.
    • 계희삼 7.00.00 00:00
      감사까지 할건 없습니다....^^
    • 도봉박홍기 7.00.00 00:00
      남녀평등한 병역의무화 실천하는 외국사례 [독일 Federal Republic of Germany] 9개월간 복무하는 군인들에게 월급30만원과 가산점 및 가족생계비 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주는 독일은 1999년, 알랙산더 도리(20)가 여자도 군대를 가라며 위헌 소송을 냈다. 2000년, 유럽 최고의 기관인 '유럽 사법재판소'까지 올라가게 됐으나, 유럽 사법재판소 마저 판단을 보류했다. 여자를 군대에 보낼순 없고, 남자만 군대를 가는것도 불평등하기 때문이다. 독일야당에서도 여성에게 병역의무를 부과하는 방안을 제의했다. 점점 많은 여성들이 남성과 동등한 권리를 요구하고 있으며, 병역의무에 있어서도 여성을 배제할 이유가 없다고 독일야당에서 전했다. 독일은 앞으로 여성들에게도 병역의무를 시행하거나, 모병제로 전환하려는 전망이다. [배냉 공화국 Republic of Benin] 아프리카에 위치한 경제적 후진국이지만 남녀평등한 병역의무면에선 선진국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남녀공동 병역의무제인 배냉 공화국은 남녀를 불문하고 모두 군의 입대하며, 총 군사동원인력이 남성보다 여성이 더 많은 나라이다. [프랑스 French Republic] 군복무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는 프랑스는 남자들만 10개월간 복무하는 군대를 2002년부터 여성들에게도 동등하게 병역의무(현역,공익 선택권부여)를 부과할 방침이였으나, 군인수요가 적어지면서 직업군인제로 전환했다. [스위스 Swiss Confederation] 스위스는 입대시 기초훈련기간이 4개월이고, 나머지는 예비군훈련이며, 예비군훈련으로 인한 수입의 불이익을 나라와 직장에서 반반씩 물어준다. 이름바 의무적인 시민군제도가, 군대로부터 여성을 배제하는것뿐만 아니라, 결국 사회속에서 여성을 차별하는 기본적인 제도라 비판하며, 스위스 여성단체에서 군대를 여성들도 남성들처럼 보내달라며 시위를 했다. [대만 Taiwan] 중국 동남방 해상에 위치한 대만은 남자들만 군복무를 하는것이 불평등하다고 하자, 직장 여성들에게 세금을 거둬서 군인들에게 월급50만원을 지급하며, 가산점 및 가족생계비 외에도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말레이시아 Malaysia] 말레이시아에서는 내년부터 지원병제도에서 남녀공동 병역의무제로 전환한다. 남녀모두 18세가 되면 6개월간 의무적으로 군복무를 해야한다. 남녀공동 병역의무제는 예산 마련과 훈련소등 수용시설 준비를 위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2004년부터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나지브 툰 라작 국방장관이 전했다. [쿠바 Republic of Cuba] 중앙아메리카에서 두번째로 큰 섬나라인 쿠바의 국방제도는 남녀공동 병역의무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남녀모두 평등하게 17세가 되면 병역의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스웨덴 Kingdom of Sweden] 북유럽 강국 스웨덴은 남자만 가는 군대를 2000년도에 정부에서 남녀공동 병역의무제를 도입하자고 제안하였고, 지금까지도 논의가 진행중이라고 한다. 남녀평등한 병역의무 및 해외파병에 따른 방어병력의 부족과 출산률저하로 인한 징병대상 감소가 원인것으로 추정된다. [이스라엘 State of Israel] 이스라엘은 2002년, 남자 3년 여자 2년이던 복무기간을 이스라엘 여성계에서 군복무기간을 남성들과 똑같이 해달라는 강력한 요구로 정부에서 여성의 군복무를 3년으로 늘일것을 검토하다가 개인 및 국가의 여러가지 손실을 고려해서 남녀모두 2년 6개월로 개정했다. 이스라엘 여성들은 스스로 조국을 지키려는 애국심이 대단하다. [대한민국 Republic of Korea] 세계유일 분단국가이며, 현재 휴전중인 대한민국은 1999년, 여성단체와 이화여대를 주도로 월평균 15,000원을 받으며, 2년이란 긴 세월을 국가와 사회를 위해 희생한 군필자들의 공무원 시험 가산점을 폐지시켰다.
    • 도봉박홍기 7.00.00 00:00
      여성 협오자 아닙니다. 님은 방금 제 인격권을 일방적으로 매도 하셨습니다. 전 여성부에 존재가치성을 패기시키자고 말했습니다. 저 여성을 존중해주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교육 받앗'습니다. 글 쓰기를 과격하게 하엿다고 해서 매도하시는것은 지나친처사를 더나서 개인에 대한 모욕입니다. 논쟁을 하시거나 쟁의에 문제에 집중해주십시요" 개인적 인신공격적 행위는 조용히 사양해 드립니다.
    • mogiiii 7.00.00 00:00
      미친년이라 반말로 욕지거리하고 역사와 맥락은 거두절미한 채 기계적 평등론을 억지로 들이미시는 분이 여성혐오자 아니라시는군요. 님이 여성혐오자인 근거는 이 게시판에 넘쳐납니다. 님이 아무리 '나는 여성을 존중하고' 어쩌고해도 그 근거들을 뒤집기엔 역부족인듯 합니다. 우리나라 여성의 인권이 후진국수준이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아직도 우리나라의 성평등이 갈길이 멀다는 뜻입니다. 그 과정에 이제까지의 피해자이자 피수탈자였던 여성이 주체가 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그것이 여성부일 것입니다. 아직 그것이 제 궤도에 오르지 못해 어설픔이 있음을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남성으로 태어난 이상 의식을 하든 하지 않든 기득권자로서 살아가게 만들어진게 우리사회입니다. 기득권을 포기하는 것은 우선 자신이 어떤 기득권을 갖고 있는지를 돌아보는데서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성부가 꼴페미들이 말도안돼는 역차별을 편다고 발칵하기전에 그것이 기득권을 수호하려는 무의식적 방어기제가 발동해서 나온 반응은 아닌지 생각해보세요. 글고 앞으로 모든 글은 제목 포함해서 방금 저한테 하신 톤으로 하시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습니다.
    • 도봉박홍기 7.00.00 00:00
      a미치겠군요" 그러세여" 생각이 다르네여 제가 마초인지 아닌지는 선생님 판단에 달렸구요" 그것은 뭐라구 안합니다. 무지.부패.낭비/남녀갈등을 조장하는여성부를 패지시키자가 기득권유지라구요" 아니oecd기준에 맞게 행정기구 맞추라는게 제가 기득권유지를 위해서라구요" 아 글세요" 행정기관에서 2조원예산을 운용하는데 감사를 못받겠다고 하는행정부무능을 여성이라서 그러신다구요" 글세여 전 왠지 기득권 집단 냄새가 물씬 풍기는데여 제가 논거를쓸때 욕설썩이거나 성해위지칭이라서 마초라고 주장하신다고요" 글세여 그것은 아니듯 한데여 논거방식에 일종이라고 생각은 안해보셧는지 자비롭게 기즉권이라 태어나서 남성이라는허울로 각종의물르 묵묵히 수행한 사람중 하나고요' 제 여자 남자가 먹여살려야지하느보수적 생각있는것은 사실입니다만 우리 그냥 다른나라 선진국 기준에 맞춰서 행정조직이부패했으니 개선하고 재개편하자고 고상스럽게 말씀안드려서 그런가요" 전 부패 무능한 집단이고 기득권집단이 여성부이고 남녀갈등을 증폭시키고 이익을 얻는 집단에게 진보신다이라면 당원들이라면 솔직한 잣대가 되기를희망드려서 이정볼르 드린것입니다. 그러니 당원미께서는 제인격이나 사상을 태클걸지 마시고 사실인지 아닌지 상식인지 아닌지 따지시는 센스를 부탁드립니다.
    • 도봉박홍기 7.00.00 00:00
      멘마지막에 대안있다느것은 어찌 아셨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이야기 했습니다. 이스라엘 방식에 남녀평등부를 신설하자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녀평등부만이 인간갈등르 조절할수있는 정당한 조정장치이다.
    • 7.00.00 00:00
      그리고 참나 미치겠군요" 저 시물라시옹학파입니다. 제글들중 시물라시옹좀 보시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 정보 전달자 판단근거자 부정적이나긍정적이나 판단하는자에게 긍정적영햠 을 미치면 그만 입니다.꾸뻑 한번잃어 보시면 이해갈거에여 왜 사람들은 정보를 잃고 현대사횡서 지식인이거나 사물에 판단을 의존하는지 인터넷시대에 사실인지 아닌지 사유만 가능하면 되는데 판단은 각자 알아서들
    • 도봉박홍기 7.00.00 00:00
      ago 계희삼남에게 질문드리죠 제가 현실로 보입니까" 인식 되십니까" 주사파 아저씨들도 저에게 집중하고 제글에 진실성을 포커스에 안넣기 때문에 헷갈린것입니다. 예의로 앞으로 저같은 짬뽕시물라시옹*하이데커를 추종하는 인간들을 만날지 모르니 아래 해설을 넣어드리지요" '시뮬라시옹’(simulation) 효과 장 보드리야르(Jean Baudrillard)의 시뮬라시옹. 이는 “원천이나 실재 없이 실재적인 것의 모형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 즉 과잉 현실 hyperreal”을 가리키는 것이다. 흔히 '가상현실'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발터 벤야민은 기계복제가 미술작품의 아우라(aura)를 파괴했다고 말했지만.- 아우라는 ‘진짜(진품)의 고유한 분위기’를 말한다. 예술작품이 향유하는 역사적 유일성과 진품성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나 후광 같은 것이다. 보드리야르는 정보의 ‘폭발(explosion)’과 의미의 ‘내파(implosion)’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질서의 핵심으로 등장했다고 주장한다. 그는 대중매체가 사회화 작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인 것을 ‘내파’한다고 본다. ‘내파’는 더 나아가 모든 사회 제도들이 내부에서 폭발하고 무너지고 있다는 것도 의미한다. 보드리야르의 세계에서 ‘확실성’은 전혀 존재하지 않으며 저항은 ‘신기루’요 사회변혁은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전체주의적인 텔레비전의 오락과 정보는 소음과 역정보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해한 보드리야르는 텔레비전 테크놀로지의 확산을 개탄하고 ‘대인커뮤니케이션(interpersonal communication)’의 회복을 열망하였지만 ‘어떻게’를 전혀 제시하지 않았다. 좌파 이론가들로부터 허무주의자ㆍ비관주의자ㆍ패배주의자ㆍ탈정치주의자로 비판받는 보드리야르에게 있어서 대안은 현실에 ‘과잉 순응’하는 것뿐이다. 그의 말을 직접 들어 보자. “적합한 전략적 저항은 의미와 발언을 거부하고, 거부와 비수용의 형태 그 자체인 현 시스템의 메커니즘을 ‘과잉 순응적인’ 방식으로 흉내내는 것이다. 이것이 대중의 저항 전략이다. 그것은 거울의 경우처럼 시스템의 논리를 흡수하지는 않으면서 복사하고 의미를 반영시킴으로써 그 논리를 뒤집어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이야말로 현재로선 가장 유력한 전략이다(만약 이걸 전략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그는 포르노마저도 여성의 신장된 지위 향상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여성이 남성 권력에 도전해서 이길 수는 없다며 “여성의 힘은 유혹의 힘”이라고 단언한다. 여성은 전투적인 자세를 버리고 남성을 유혹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다른 모든 힘에 대등하거나 그보다 탁월한 이 유일한 힘을 부인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무분별한 행위”라고 질타한다. 이렇게 말을 막 해대니 보드리야르에게 과격, 극단, 냉소, 허무 등과 같은 딱지들이 따라다니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옳고 그른 걸 떠나서 ‘과잉 순응’이 과연 실천 가능한 ‘전략’인지는 따져 보아야 하겠지만, 한 가지 분명한 건 사이버 시대의 정보 폭발 현상은 학자들로 하여금 보드리야르의 주장을 더욱 자주 인용케 하고 있다는 사실일 것이다. 장 보드리야르(Jean Baudrillard)가 간파한 것처럼 우리는 현재 대중매체에서 조장한 이미지(시뮬라시옹)를 실재보다 더 실재적인 것으로 인식하며 살고 있다. 그랙서 삶은 잡지 광고이며, 진실한 것은 신문지면의 한 개비의 담배이다. 현실 세계는 MTV에서 펼쳐지는 끔찍하도록 환상적이고 무차별적인 다큐멘터리라는 미망에 사로잡혀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여걸식스’를 실재보다 더 실재적인 것으로 인식하며 현실의 바로미터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하지만 이처럼 대중매체가 조장하는 상징세계가 현실세계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란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대중매체가 매순간 무차별적으로 우리를 공격하고 있기 때문이다. ‘삼순이’가 브라운관에서 주류를 이룬다면 현실역시 어느정도 변화하겠지만 그럴 가능성이나 개연성은 높지 않다. 텔레비전을 비롯한 대중매체는 적극적인 주체성보다는 수동적 여성성으로 무장시킨 이미지, 섹시함으로 포장된 정형화된 수동적 여성상, 예쁜 외모의 규격화 등으로 구축된 상징의 세계를 더욱 더 견고하게 구축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처럼 브라운관의 변방에서 중심부로 나온‘삼순이’에게 사람들이 열띠게 환호하는 것은 역설적으로 우리의 브라운관의 풍경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은 아닐까. =========================== “질서 과잉의 시대, 글쓰기로 교란” 이러니 들 생각해 보셔 다 개소리지 졸라리 빡돌게 하는구나 생각들 해보셔 당신 머리는 도봉 박홍기보다 못한거야 그런거야 다 개같은 뒤진인간에 지적 미학에 탐론에 지나지 않는다고 그것이 진실이야 진실을 외면하지 말자 나같은 돌대가리도 척보면 안다. 원본과 복사본, 진짜와 가상의 경계가 모호해진다는 시뮬라시옹 이론을 통해 현대사회를 탁월하게 분석해낸 프랑스의 석학 장 보 드리야르(77), 그의 쉽지않은 시뮬라시옹 이론은 영화 ‘매트릭 스’를 통해 대중화됐고, 이는 시뮬라시옹 이론의 대가인 그가 직접 원본(보드리야르의 이론)과 가상 이미지(영화)의 관계를 적 나라하게 보여주는 아이러니를 빚기도 했다.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국제문학포럼에 참석차 한국을 찾은 장 보드리야르와 연 세대 이상길 영상대학원 교수가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 대산문화 재단 회의실에서 만나 대담을 가졌다. 질문을 하나 던지면 지치지 않고, 친절하고 열정적으로 설명하는 그는 탈근대성에 대한 오해에서 시작해, 가상세계가 ‘완전한 실재’가 된 현대사회 분석 을 거쳐 세계화와 테러시대의 철학에 대한 논의를 풀어냈다. ―일반적으로 ‘탈근대’ 사상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런 지적 꼬리표를 받아들이는가. “‘탈근대성’과 관련해 일종의 오해가 있다. 나 스스로 ‘탈근 대적’이라고 여기지 않는다. ‘탈근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겠다. 사람들은 근대성의 종말과 시뮬라시옹을 연결시키길 원한다. 영화를 예로 들자면, 나는 ‘매트릭스’같은 영화에 영 감을 불어넣은 사람이다. 정말 그로테스크한 상황이다. 탈근대성 논의는 미국에서 왔고, 그곳에서 활발하다. 사람들은 역사의 종언 , 정치의 종말 등을 논하지만, 이는 총체적인 단순화에 지나지 않는다. 오히려 오해의 기초가 되고 지금 실제 일어나고 있는 일 을 분석하는 데 장애물이 된다. 현상속으로 좀 더 섬세하고 미묘 하게 들어가면 탈근대성이라는 용어는 더 이상 필요가 없다. 그 냥 그대로 끝인 것이다.” ―그렇다면 탈근대성보다 근대성의 극단적 양상에 관심을 가지는 가. “근대성의 와해, 혹은 어떤 종류의 상승하는 힘에 관심을 갖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실재 그 자체, 현실 원리, 합리성의 원리 등 은 붕괴하고 있다. 전자 테크놀로지나 네트워크 시대에 더 이상 원래 형태를 지닌 현실은 존재하지 않는다. 디지털 세상에서는 원본이 있다 해도 가상성에 흡수돼 버린다. 일종의 ‘현실의 종 말’이다. 거짓과 진실, 원본과 카피의 경계가 모호해졌다. 세계는 이미 건설된 것, 인위적인 것이며 진실은 모두 만들어진 것, 가상적인 것이다. 가상성이야말로 ‘완전한 실재’이다. 더 이상 자연세계는 없다.” ―1991년 걸프전이 임박했을 때, “걸프전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 다”라는 글을, 전쟁이 한창 벌어지고 있을 때 “걸프전은 정말 일어나고 있는가?”라는 글을, 전쟁이 끝난 뒤에 “걸프전은 일 어나지 않았다”라는 글을 썼다. 이들은 시뮬라시옹과 가상성, 세계화의 논리를 구체적인 현상 분석을 통해 흥미롭게 풀어낸 결 과였다. “그렇다. 당시 우리는 완전히 정보화된 세계에 있었다. ‘사건 ’도 예외는 아니었다. 모든 것이 화면, 디지털과 테크놀로지를 통과해야 하는 세계에서 우리는 결코 사건의 실재와 마주할 수가 없다. 사건 그 자체는 이들의 절대적인 융합 뒤로 사라져 버린 다. 이는 걸프전에서 폭력이나 사상자가 없었다는 말이 아니다. 가짜 사건이었으며 따라서 그것이 일어났다고 말할 수 없다는 말 이다. 그것은 미디어 보도와 이미지 안에서 즉각 용해돼 버렸다. 전쟁은 사전에 고도로 프로그램화돼 있었고, 그대로 실현됐다. ‘레디 메이드’였고 그렇게 현실속에 투사됐다. 이같은 분석은 걸프전뿐 아니라, 이라크전에도 유효하다.” ―그 두 전쟁 사이에는 진정한 ‘사건’이라 할 만한 9·11이 있 었다. ‘테러시대’ 철학은. “문제는 오늘날 사건이란 무엇인지, 사건을 만드는 것이 무엇인 지를 아는 것이다. 사건은 예측불가능하고 급작스러운 것이다. 정보가 모든 것을 흡수하고 집어삼키는 이 동질적인 세상에, 혹 은 동질성 자체에 틈과 균열을 내는 것이다. 달리 말하면, 현재 세계는 가상적으로 완전하게 프로그램화되고 조직돼 있다. 세계 질서 안에서는 아무 일도, 어떠한 폭력적 사건도 일어나선 안 된다 . 모든 것이 예측되고 예방돼야 한다. 전쟁뿐이 아니라 어떤 것 도 일어나선 안 된다. 모든 종류의 특이성의 말살이나 마찬가지 다. 이런 세계질서에 틈과 균열을 내는 모든 것이 바로 테러리즘 이다.” ―그렇다면 이같은 세계화 폭력속에서 더이상 평화는 기대할 수 없는가. “우리는 점점 더 화해와 평화로부터 멀어지고 있다. 평화와 화 해는 일종의 균형상태를 요구한다. 냉전시대에는 비록 공포에 의 해서지만 가시적 균형이 있었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완전한 불균 형만 있다. 세계적 강대국과 테러리즘 세력 사이의 급진적 적대 만 있다. 강대국은 헤게모니를 쥐고 있기 때문에 협상이 필요없 다고 생각한다. 이들에겐 적대자는 없고 제거해야 할 ‘악’만이 있다. 여기서 타협이나 균형점을 찾는 것은 불가능하다. 세계화 는 점점 더 폭력적인 차별속에서 진행될 것이다.” ―걸프전, 9·11, 세계화 등에 관한 글쓰기는 ‘상징적 도전’으 로 여겨진다. 글쓰기를 통해 체계의 상징적 질서를 교란시키려 하는가. “그렇다. 이런 세상에서 진실을 말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다 양한 해석들이 가능하고 우리는 결코 하나의 객관적 진실을 알 수 없다. 설령 진실을 안다 하더라도 그것은 아무 짝에도 쓸모 없을 것이다. 따라서 나는 진실을 말하는 것 이상으로 나아가고 자 한다. 진실을 넘어 역설로서 상황을 움직이려 한다. 정보의 과잉 , 커뮤니케이션의 과잉, 질서의 과잉이 프로그램화된 현질서 안 에서 그 질서에 반대되는 공허, 빈 구멍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확실성에 맞서는 불확실성을, 자명성에 맞서는 수수께끼를 만들 어내는 일이다. 사유는 바로 그러한 작업이다.” ―이같은 맥락에서 이 시대 지식인의 역할은. “이제 도덕적이며 지적 의식을 가진 지식인이라는 범주는 없다. ‘완전한 실재’안에서 지식인의 자리는 없다. 완전한 실재는 부정적 작업을 추방하며 실재와 거리를 둔 비판적 사유를 불가능 케 한다. 나역시 나의 언어 작업들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알 수 없다. 다만 장기적으로 긍정적 결과를 낳길 바랄 뿐이다
    • 도봉박홍기 7.00.00 00:00
      존재하거나 존재할수도 있거나 존재햇거나 하는 존재이니 제 실체를 투사하는것은 인터넷공간에서 만들어진 과잉현실이지 않은가여 꼐희삼님아 제 이미지를 당원들이나 계희삼님 자체가 과잉현실로 지금 받아들이고 있지 않은가여 제가 지금 오래알고 지낸사람처럼 친근감마저 들 않은가여 간단한 용어니까여 도움이 되시길 제 현실이미지나 현실세계를보고 몇몇알고 지낸동지들이 이중적이라고 비판하던데여 지저분하고 무식가지하고 얼굴은 많이 신경질적 이미지를 투사해서 저를 머리속에 그려넣은분들도 있던데여" 사회불안자또는 사회격리된스트레스 받거나 심정적으로 불안한자로 말이죠 ㅋㅋㅋㅋ 과잉현실이 이미지를 머리속에 넣고 현실보다 더 인식하고 계시진 앟았는지 한번 질문드립니다. 용어들이니까여 참 아이러니한 세계입니다.21세기란 오 아비투스 문화적 취향, 옷맵시, 말씨에서부터 걸음걸이까지 한 번 몸에 배인 습관은 쉽사리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몸에 새겨진 습관, 행동양식을 프랑스 사회학자 피에르 부르디외는 ‘아비투스’라고 불렀다. 영어의 habit 과 어원을 같이하는 아비투스는 같은 철자의 라틴어에서 유래했으며, 프랑스어로는 아비투스로 발음된다. 현대 철학을 가르는 기준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개인의식과 사회구조 중 어느 것이 본질적인가를 묻는 논쟁은 닭과 달걀의 그것 만큼이나 지리한 대립이었다. 부르디외는 양 진영을 모두 비판하면서, 개인의식과 사회구조를 통합한 ‘아비투스를 가진 개인’을 제시했던 것이다. 시물라시옹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대상을 존재하는 것처럼 만든것을 말합니다. 우리 말로는 "가장" 또는 "위장"이라고 해석하기도 하지만 유사어의 혼동을 막기 위해 원어 그대로 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원래 불어의 dissimulation, 즉 실제 있는 것을 없는 것처럼 감추는 행위를 지칭하기에 전혀 반대의 뜻이 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흉내, "모방"이라고 번역하고 있구여... 그러나 흉내나 모방은 보드리야르가 말하는 것의 핵심을 다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원본의 이미지가 그대로 재현된 것이라기 보다는 대체 할 수도 있다는 것이 그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어플루엔저 "풍부한"이라는 뜻의 "Affluent"와 인플루엔자(Influenza 유행성독감)의 합성어다. 원래는 막대한 상속을 받은 여성이 무력감 권태 자책감에 시달리는 증상을 뜻하는 단어인데 아동심리학자 레비(John Levy)박사에 의해 잘사는 집에서 자란 아이들이 돈에 집착하고 매사에 쉽게 싫증내는 증후군으로 명명되기도 했다. 거버넌스 정부역할과 기능 간 불일치에서 탄생한 대안적 국정관리 개념. 거버넌스는 좁게는 통치의 행위나 방식 또는 규제체계, 즉 한 국가의 여러 업무를 관리하기 위해 정치, 경제 및 행정적 권한을 행사하는 제도와 과정으로 볼 수 있다. 본질적 측면에서는 거버넌스를 문명화된 방식을 통한 질서창조와 갈등해소의 메커니즘이라고 볼 수 있다. 어떤 방식으로 이해하든 거버넌스는 정부와 민간부문과 시민사회를 포함하는 넓은 개념이며, 지속가능한 인간계발을 위해 서로 참여와 협력을 요구한다. 거버넌스는 정부를 포함하는 동시에 비공식적이고 비정부적인 메커니즘들도 포함한다. 그리하여 그 범위 안에 있는 사람이나 조직들은 목적 달성을 위해 함께 행동하고 필요를 충족시키며 욕구를 완성한다. 세계화, 분권화 등의 주장이 제기되면서 역동적이고 다양하며 복잡해진 사회관계를 전통적 의미의 정부가 조정·해결하는 데 취약성을 드러내자 새로운 유형의 국정관리 메커니즘으로 거버넌스에 주목하기 시작했다늘하루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하루되세여
    • mogiiii 7.00.00 00:00
      또 뭐라고 보들리야르, 시뮬라시옹 잔뜩 달아놨는데 읽진 않았습니다. 근데 탈 근대 철학의 거장중 한사람인 보들리야르를 달고댕기시는 분이 왜 여성들한테는 지극히 근대적인 기계적 평등론을 억지로 들이미시는지 의문입니다. 보들리야르가 자신의 사유를 따르는 분이 이러고 댕긴다는 사실을 알면 자신이 쓴 책을 모두 집어던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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