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려면 곱게 나가지 이게 무슨 짓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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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금 뭐하자는 행동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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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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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이 대목에 기대를 하겠습니다.
정의당은 의석 빽치기, 정당 뺑소니, 총회 날치기, 정치 연예인 세력이 맞지요.. 맞습니다.
그것을 개선하지 못하면, 진보결집은.. 허상입니다.총선에서의 바람은 불어오지 않습니다.
역풍만 불어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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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해나 몰랐는데 어디서 퍼오셨는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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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오면 투표부의는 탈당의 알리바이 만들기 위한 사전작업일 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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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색을 드러내는구나. 그래,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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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회의 결과에 대한 공개적인 취하를 요청합니다.
그러면 됩니다. -
뭐.. 이 정도면 곱게 나가는 거 아닌가요...
이 정도도 예상 못하시는건지... 다들 뇌가 청순하시네요. -
무엇을 위해서.....????
저러고 액션을 하면 정말 청순한 뇌가 무엇인지는 총선에서 배우게 될듯 합니다.
당원총투표부의안에 서명했던 평당원으로써..
그 서명에 책임을 지기 위해 방금 탈당신청서를 보통우편으로 발송한 평당원으로써..
요청합니다.
해당 회의 결과를 취하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총선 지나면 자동으로 소멸될것 같은 상태 않좋은 허접찌끄레기 정의당 나부랭이..
그모습 그대로는 진보정치에 도움이 않됩니다.
설마 당신들도 함께 소멸 할 작정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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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옥 님,
"이 정도면 곱게 나가는 거" ㅡ 그러십니까??
전혀 곱게 보이지도 않거니와, 곱게 나가주는거니까 느그들은 거냥 죽으로 가만있어라 우겨대는거 같아..
심히 맘이 안좋습니다. 속이 쓰리고요.
오데서 쫌 보던 쪼 인 듯 싶어 더 싫어지는구먼유~ -
아침 일찍 이 문건을 접하고 맘이 뒤숭숭 머리가 지끈..결국 오픈되었군요. 쩝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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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개가 똥을 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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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울~ 장조림용 한우 양지를 역설하신 님의 글에 삘받아가..
저 역시 호주산소꼬리우족세트.. 열변을 토했습니다..
반갑습니다. -
대구시당 당원입니다
대표 간담회 때 탈당은 없다 하신 말씀이 기억나는데 만약 이 문건이 사실이라면 참 실망스러운 행태네요...저는 집결 독자 이전에 신념있는 모습에 그래도 본 받을 게 있으신 분인줄 알았는데...참 절망스러운 글이네요... -
결국 이렇게 될 시나리오임에는 분명하지 않았습니까... 이럴 거면 처음부터 탈당하지 그랬어요? 노심조처럼... 왜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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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 스트레스...
눈이 막 감기네요..
한숨 자고 일어나야 겠습니다.
좀 기다리시면 않됩니까???
조금 천천히 움직이면 않됩니까??
결정 취하 해주세요..
결정취하.. 결정취하.. 결정취하..
현시점에서 그런 행보는 결코 새로운 진보정당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당원총투표 부의안에 서명한 평당원이 요청합니다.
결정 취하!!!!!! -
1. 진보결집의 취지를 다 인정하고...앞으로 진보결집을 위한 행동을 한다는 것도 다 인정하고...
2. 왜 어렵게 당 외곽에 새로운 조직을 만든다음 결집한다는 건지?
3. 정의당이나 국민모임으로 가도 될 일을 어렵게 하는군요... 굳이 세를 갖고 움직이겠다는 건 결국 "결집"이란 것도 지분싸움에 걸리척 되겠다는 예상이 되는군요. 통진당 탄생 과정에서 통합연대를 벤치마킹하는 거 같은 데... 과연 ....
4. 그냥 있다가 진보결집한 정당이든 연대회의든 오픈 하면 그때가서 한꺼번에 하는 것이 지금의 노동당을 덜 괴롭히는걸텐데... 1차, 2차 하는 기획... 이것도 민주노동당 탈당하던 거의 아류같고...
5. 창의적이지 못한 탈당전략에 대해 할 말이 없네요...
6. 다들 각자가 감내할 짐만 집시다... 다른 이들에게 떠 넘기지는 말고... 명예로운 퇴장도 필요하고, 우아한 패배도 필요합니다. 헤어질 때 쿨하게 헤어지게 좀 머리를 식힙시다. 당대회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7. 기껏 이러려고 당원총투표니 뭐니 한 건지.... -
그나저나 무슨 권리로 첫글부터 "진보결집 당원들은 이후 함께 행동한다"라고 명시했지...
진보결집을 찬성했다하더라도 남아있어야 한다는 소신이 있으신 분들도 많을텐데
김종철이 강상구가 나경채가 그 정도였나? 노심조도 못한 일을 하시려고 하네..헐~~
뭔 집에 있는 식솔들 끌고 가는 거처럼
가장들이세여? 집안 애들 데리고 나가시는 거예요?
암튼 이노무 패거리 꼬라지들은 언제쯤 정리되려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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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풀이 되는 기시감 그리고 의문
저들은 그렇게 해서, 딴 살림을 차리면 형편이 조금이라도 나아질까?
그럴수 있을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또한 저들이 그토록 목놓아 호명하는
그 ㅡ "대중"(유권자라 해야하나, 아무튼)ㅡ적 관심을 얼마나 이끌어낼 수 있으려나..
저들의 정치적 입지가 획기적으로 괄목상대 할 만큼 커지려나?? 의문이다.
[뱀발]
오래도록 수유리에서 살았더래서, 지금 민주당에 가있는 박용진이가 늘 그동네 위원장이었다.
그때부터 오래 알고 지내던 지인과 "밥한상" 내기를 했다.
박용진이가 다음 총선에 출마한다, 못한다? (공천을 받을 수 있겠느냐, 못 받겠느냐?)
어찌될른지, 그닥 크게 신경쓰이지도 않지마는, 암튼 내기를 해논 마당이니..
두고봅세!
(=.=);;




독자파는 독자파대로 통합파는 통합파대로 당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있으니 노동당이 이모냥 이꼴인 겝니다~ 어휴..ㅡ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