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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411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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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에 처음 쓰는 글인데, 일종의 문제제기라서 죄송하지만
제발 좀 일을 공개적이고 대중적으로 처리합시다.

당원도 공개적으로 모집해야 할텐데
회원가입이 바로 당원가입인지도 불분명하고
(원래는 회원가입과 당원가입은 다릅니다.
이미 오프라인에서 입당원서 쓴 사람도 글쓰려고 회원가입하는데
이것하고 온라인에서 직접 당원가입하는 것은 다르지요)
당원가입에 대한 팜업창 같은 것도 전혀 없군요.

무엇보다도 후원 내지 창당기금 납부 시스템을 빨리 갖추어야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창당준비위 때부터 카드사와 계약할 수 있는 걸로 아는데
카드사와 바로 계약을 진행해서
창당기금이나 세액공제도
현장에서건 온라인에서건 카드로 바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일일이 현장 돌아다니면서 한 사람 한 사람 만나서
문서를 통해 창당기금이나 세액공제 받으러 다니기에는
객관적으로 주어진 시간이 너무나 촉박합니다.

특히 온라인에서 신용카드나 휴대폰 결제 등을 통해
바로 후원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추고
홈페이지에 팜업으로 공지하는 한편
레디앙이나 프레시앙 등에도 광고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안 그래도 시간이 부족한데
일일이 수공업적으로 하려고 하지 말고
(소통도 충분히 안되고 효율도 떨어집니다. 상층 중심이라는 비판도 나올 것이고)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손쉽게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각종 필요한 일들을 공개적으로 알리고
동참을 호소해야 합니다.
지금 일단 이게 가장 시급한 일이에요.


  • 김성원 4.00.00 00:00
    동감합니다. 지금 하루가 다르게 정국이 급변하고 있는데, 일처리 속도가 너무 느린 것 같아요.
  • 살아있는전설 4.00.00 00:00
    급히 가려하니... 더더욱 시간이 없지요.... 더디가도 찬찬히...올바르게 갔으면..좋으련만.....총선을...치르려 하니...바늘 허리 매어 쓰려는 것 같아...... 무척 우려 됩니다....
  • 권용문 4.00.00 00:00
    저도 오늘 한겨레신문을 보고 알았습니다 물론 메일로 카페에서 오는게 있었지만... 어쨋든 다시 민노당에서 진보신당으로 가입했습니다. 정말 창당준비위원으로 가입하고 싶은 저같은 사람에게 100만원은 만만한 금액이 아니지요 정말로 카드결제가 있었다면 아마 했을지도 모릅니다... 협력업체 비정규직으로 살아가는 나에게 하루하루가 급급해 적극적 참여를 못하지만 그래도 나또한 사회변혁을 꿈꾸는 한사람으로서 함께하고자합니다.
  • 잘살자 4.00.00 00:00
    동감합니다. '창준위' 잘해라! 짝짝짝!!! 홧팅!
  • 변종성 4.00.00 00:00
    저도 동감~!
  • 금붕어 4.00.00 00:00
    저 또한 동감. 정말로 당 만든다고 광고 좀 해주세요.
  • 임성애 4.00.00 00:00
    좀 더 많은 제안이 있어야 할 듯...보는 것도 좀 답답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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