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메이데이 사진입니다. 노동자의 권리는 투쟁을 통해서만 쟁취할 수 있다는 메이데이의 정신을 기억하였습니다.

구호를 외치는 박자민 당원. 옆에 계신 분들은 김수현 정치학 박사와 조승수 대표.
인상에 남아서 찍은 사진입니다. 노동자들의 연설에서 어느 청소노동자가 한 말씀처럼 열심히 일해도 먹고 살 수 없는 임금인 최저임금제의 현실화를 이 어린이만큼 잘 설득하는 어른이 있을까요?
행진때 찍은 사진입니다. 전송철 지역자치위원장님이 "재홍씨. 집회사진을 찍으려면 저 모습을 찍어야 하는 거야"라고 하셔서 열심히 찍었습니다. 생존권을 쟁취하기 위해 투쟁하면서도 밝게 웃으시는 아저씨들의 모습이 머리에 남았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당원들의 사진입니다. 이옥순 위원장님. 이은주 당원, 이서용진 사무장, 유용현 당원,김수진 당원입니다.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진보신당 소승수 대표등의 시위.
민중의례
롯데기업의 활동가.롯데기업이 얼마나 반노동기업인지 깨닫다.
문화사업. 투쟁을 이렇게 재미있게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탄하다.ㅋㅋ
저녁밥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