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목계교 아래쪽의 남한강, 강건너쪽은 어김없이 4대강 공사판이 벌어지고 있다]
[목계교 아래쪽 5분거리, 철새전망대에서 바라본 남한강, 하중도와 여울, 버드나무가 살아 있어서 새들도 많았다]
[강 건너 엄청나게 넓은 갈대숲, 버드나무 숲으로 된 습지가 있지만, 오른쪽을 보면 이곳도 공사가 시작되고 있다]
[남한강과 섬강이 만나는 흥원창, 강건너 편은 준설과 함께, 준설토를 쌓아놓고 있어서 경관이 다 망가졌다. 물론 경관보다 중요한 생명들은....ㅠㅠ]
[흥원창 강건너 준설토 적치현장 모습, 클릭해보면 얼마나 많은 준설토를 쌓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부라우 나루터, 강물은 멈춘듯 흐르고 있다]
[아름답던 남한강의 모습은 사라지고 참혹한 공사판이 벌어지고 있다]
[신륵사 건너편의 은모래금모래 유원지 준설현장...]
[왼쪽 강월헌, 그 아래 공사판이 벌어지고 있다]
[강원헌에서 본 모습, 왼쪽 상단은 고립되어 물이 말라가고 있고, 이곳의 물고기들은 떼죽음을 당할것이다]
[남한강 중류의 너구리류와 조류 발자국]
[흥원창 준설토 적재현장]
[도리섬옆, 청미천 옆으로 준설토 적재현장]
[도리마을 부근의 공사판]
[금지안내판 아래보면 작은 철새도래지 안내판이 있다]
[부라우나루터의 동물발자국]
[부라우나루터의 물새]
[부라우 나루터의 호적한 모습]
[이 아이들에게 부라우 나루터는?]
[부라우 나루터 바로아래 강천보 현장]
[강월헌 아래로 4대강 공사판]
[휴~~]
[왼쪽 갇혀진 공간의 물이 점점 말라가고 있다]
[야간 공사가 벌어지고 있다. 일 좀 그만하자. 공사장이든 사무실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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