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당 깃발을 들고 있는 김현 동지.
외모에 콤플렉스가 많은지 절대로 얼굴을 내밀지 않는
차벽 앞에 선 서영아 부산시당 사무처장.
중앙당 깃발을 들고 누군가와 토론하고 있는 장세명 동지.
맨 앞에서 고생 많이 했음.
중앙당 깃발 너머로 차벽과 경찰들
공공노조에서 일하는 박진현 은평당협 당원과 공공 동지가 사진기를 드리밀자, 급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경남도당 깃발을 들고 있는 박병화 창원당협 당원.
걸어가는 최규석 만화가를 파파라치처럼 도촬했다. 포스가 장난 아님.
금속노조에서 일하는 조경석 동지와 단병호 위원장님. 옆에 분은 평등사회 노동교육원에서 일하는 조경석 동지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