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에 닿을 죄악, 만대까지 기억하리라"
1966년 12월 3일, 베트남 빈호아 마을 주민 430명이 한국군 청룡부대에 의해 학살당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살아남은 이들은 영원히 잊지 않기 위해 사람들이 죽어간 구덩이 위에 <증오비>를 건설하고 위 문구를 새겼습니다.
빈호아 학살 50년이 된 올해, 노동당 당원들이 베트남 평화기행에 참여합니다.
평화기행 사전교양에 평화를 고민하는 분들을 초대합니다.
<베트남 평화기행 사전교양>
일시: 11월 22일 화요일 7시
장소: 노동당 중앙당 회의실(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64 2층)
강의: 송필경 베트남평화의료연대 이사
주최: 노동당 반전평화무임, 노동당 병역거부자 모임 <도망자들>
문의: 이경자 010-5438-7660 최기원 010-2308-6726
※ 참여하시는 분들은 송필경 씨의 저서 <왜 호찌민인가>를 읽어오시면 도움이 됩니다. 현장에서 자료집을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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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배경 설명
베트남 한국군 학살을 다룬 모자이크 벽화를 배경으로 한다. 왼쪽에 한 군인이 총을 들고 서 있고 오른쪽에 이를 마주 보고 앉은 민중들이 있다. 오른쪽 하단에는 노동당 마크가 있다.
그림 속 텍스트
베트남전 한국군 양민학살을 말하다
<베트남 평화기행 사전교양>
일시: 11월 22일 화요일 7시
장소: 노동당 중앙당 회의실(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64 2층)
강의: 송필경 베트남평화의료연대 이사
주최: 노동당 반전평화무임, 노동당 병역거부자 모임 <도망자들>
문의: 이경자 010-5438-7660 최기원 010-2308-6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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