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1시간 40분쯤 타고 오늘 노회찬 후보가 수고하고 계시는 노원병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좀 길치인지라 헤메다가 겨우 롯데백화점 앞에서 유세하시는 장면을 보고 왔네요
노회찬 후보님이 남한 최대정당의 대표이신
아침마<당>의 아나운서 이금희씨도 오셨다고 소개하시더군요
평소에 저도 이금희씨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 기분이 좋았는데요
이금희씨 계속 웃으시면서 시민들에게 계속 인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다음주 일요일에는 집사람과 함께 가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볼 생각입니다.
진보신당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