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당 분들 경황이 없고 바쁘셔서 대신 올립니다.
22시 30분경 사무실에 여성 6명이 남아서 일 마치고 나가려고 하는데 밖에서 뭘 부수는 소리가 나고 조금 뒤 고함소리에 밖에 나가보니 남자 3명이 있었고 그 중 한명이 현관 입구 벽에 붙어 있는 아크릴 현판을 주먹으로 부수고 있었습니다.
놀라서 사무실 안에 있으니 3명이 들어오면서 그 중 한명이 셔츠를 찟으며 "진보신당 칼라TV 진중권 나와", "빨갱이 새끼들" 그러면서 소리쳤다.
(이후는 제가 듣고 요약해서 올리겠습니다.)
복도에서 계속 난동을 부리고 있는 상태에서 우리 쪽 남성4분이 오시자 수행자회 사람들이
우리 당원분들을 공격하여 폭행하였습니다.
부서진 현판을 던지고 목을 꺾고 폭행을 가하며 여성분을 발로 찼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남성3분과 여성 1분이 부상을 입으셨습니다.
이후 수행자회 2명 더 난입하여 폭행을 가했고 폭행을 가하는 와중에서도 한명은 계속 어디론가 보고를 했다고 합니다.
경찰에게는 현판을 부순 초기부터 신고를 했으나 20분 이상 지체해서도착하고 도착해서도 소극적인 대처로 인해 수행자회 회원에 의한 폭행은 계속 되었습니다.
어느정도 상황을 진정시킨 후 경찰관과 함께 수행자회 회원은 1층으로 내려갔었고 거기에서 칼라TV 촬영팀과 마주쳤었습니다. 옆에서 경찰관이 호송을 하는 과정임에도 진중권 교수님의 얼굴과 어깨를 가격하였습니다.
여의도지구대로 호송이 되었고 거기서도 경찰이 제지를 못할 정도로 계속 난동을 부려서
영등포경찰서로 이송될 꺼라고 합니다.
(이송됐다고 합니다.)
※ 난동 주범 폭행피의자 : 특수임무수행자회 사무총장 오복섭(이명박 선본 안보특위 공동위원장)
부상자
1. 이○○(남성,40대,영등포) 다리 쪽 다수 부상
2. 김○○(남성,30대,은평) 얼굴 쪽 다수 부상
3. 조○○(남성,30대,구로) 다수 폭행
4. 박김영희대표 수행 여성분, 배를 발로 차이시고 다수 폭행을 당하심
이외에도 좀 다치신 분들이 계십니다.
중앙당 사무실 전화가 폭주하고 있습니다. 당원분들은 이왕이면 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계속 속보 올리겠습니다.
어떤 위협이 또 있을지 몰라서 사무실을 비울꺼라고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22시 30분경 사무실에 여성 6명이 남아서 일 마치고 나가려고 하는데 밖에서 뭘 부수는 소리가 나고 조금 뒤 고함소리에 밖에 나가보니 남자 3명이 있었고 그 중 한명이 현관 입구 벽에 붙어 있는 아크릴 현판을 주먹으로 부수고 있었습니다.
놀라서 사무실 안에 있으니 3명이 들어오면서 그 중 한명이 셔츠를 찟으며 "진보신당 칼라TV 진중권 나와", "빨갱이 새끼들" 그러면서 소리쳤다.
(이후는 제가 듣고 요약해서 올리겠습니다.)
복도에서 계속 난동을 부리고 있는 상태에서 우리 쪽 남성4분이 오시자 수행자회 사람들이
우리 당원분들을 공격하여 폭행하였습니다.
부서진 현판을 던지고 목을 꺾고 폭행을 가하며 여성분을 발로 찼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남성3분과 여성 1분이 부상을 입으셨습니다.
이후 수행자회 2명 더 난입하여 폭행을 가했고 폭행을 가하는 와중에서도 한명은 계속 어디론가 보고를 했다고 합니다.
경찰에게는 현판을 부순 초기부터 신고를 했으나 20분 이상 지체해서도착하고 도착해서도 소극적인 대처로 인해 수행자회 회원에 의한 폭행은 계속 되었습니다.
어느정도 상황을 진정시킨 후 경찰관과 함께 수행자회 회원은 1층으로 내려갔었고 거기에서 칼라TV 촬영팀과 마주쳤었습니다. 옆에서 경찰관이 호송을 하는 과정임에도 진중권 교수님의 얼굴과 어깨를 가격하였습니다.
여의도지구대로 호송이 되었고 거기서도 경찰이 제지를 못할 정도로 계속 난동을 부려서
영등포경찰서로 이송될 꺼라고 합니다.
(이송됐다고 합니다.)
※ 난동 주범 폭행피의자 : 특수임무수행자회 사무총장 오복섭(이명박 선본 안보특위 공동위원장)
부상자
1. 이○○(남성,40대,영등포) 다리 쪽 다수 부상
2. 김○○(남성,30대,은평) 얼굴 쪽 다수 부상
3. 조○○(남성,30대,구로) 다수 폭행
4. 박김영희대표 수행 여성분, 배를 발로 차이시고 다수 폭행을 당하심
이외에도 좀 다치신 분들이 계십니다.
중앙당 사무실 전화가 폭주하고 있습니다. 당원분들은 이왕이면 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계속 속보 올리겠습니다.
어떤 위협이 또 있을지 몰라서 사무실을 비울꺼라고 합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