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과 비교되는 김제동 어록(그리...국민들 지금 분위기 파악 못하는 당게 추앙가 부르는게 그렇게 좋을까)

by 도봉박홍기 posted Dec 2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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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논쟁은 지겹다....
교육에 더 투자 해달라, 이념논쟁 지겹다

'100분토론' 신해철, 김제동 출연 화려한 입담과시 세상엔 무슨일이

2008/12/19 09:31

복사 http://blog.naver.com/sweeten8/120060248397

신해철·김제동 출연 ‘100분토론’ 400회 시청률, 6.7% 큰폭 상승

 

 

MBC '100분 토론 400회 특집 시청률이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 집계 결과 18일 방송한 '100분 토론'은 전국 기준 6.7%를 기록, 자정이 넘어 방송되는 심야시간대 프로그램 중 비교적 높은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날 시청률은 두 배 이상 오른 수치다. ‘100분 토론'은 평균 2~3%대 낮은 시청률을 기록해왔다.

400회 특집으로 방송된 '100분 토론'에는 신해철, 김제동,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 등 비정치인과 정치인 논객이 출연해 2008년 한국사회 이슈를 꼽으며 그에 대해 토론했다.

/뉴스엔

 

 

 

 

 

100분토론, 올해 이슈 놓고

유시민·제성호·김제동·신해철·진중권뜨거운 입담 대결

 

 

100분토론이 유시민, 제성호, 김제동,신해철,진중권 등의 뜨거운 입담으로 화제를 모았다.

18일 밤 400회 특집으로 진행된 MBC '100분 토론'은  설문조사로 조사된 6가지 분야별 최고의 논객들이 참석해 최고의 입담을 펼쳤다.

'2008 대한민국을 말한다'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토론에서는 최고의 입담을 자랑하는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과 방송인 김제동 이외에도 나경원 한나라당 국회의원, 전병헌 민주당 국회의원, 제성호 중앙대 법대 교수, 진중권 교수, 전원책 변호사, 이승환 변호사, 그리고 가수 신해철이 출연해 더욱 관심을 모았다.

 

이번 400회 특집 방송은 2008년 한국사회의 주요 이슈와 이명박 정부 1년 평가, 그리고 백분토론에 관련된 주요 이슈, 굿뉴스, 배드뉴스, 그리고 이명박 정부 평가 등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고 이를 토대로 패널들이 순위를 맞추는 버라이어티 형식의 토론 쇼로 진행됐다.

방송을 통해서는 주요 이슈 속에 내재된 우리사회 문제점과 해법에 대해서 토론하는 랭크쇼를 선보이며 일반 국민들과 '오피니언 리더'라 들의 이슈에 대한 느낌의 차이를 알아보는 자리가 됐다.

 

시민들이 뽑은 올 한해의 '굿뉴스'에 야구 금메달, 한국 최초 우주인 탄생, 문근영 등 기부 문화 확산, 베이징 올림픽 7위, 종부세 감면 등의 세제개편안 등을 뽑았다.

'배드뉴스'에는 금융위기에 따른 경제 침체, 안양초등학생 유괴사건, 숭례문 화재, 광우병 파동 촛불 정국, 멜라민파동 등 중국산 먹을거리 파동 등을 들었다.

 

올 한해 최고의 이슈 1위는 김제동이 꼽은 '금융위기에 따른 경제 침체'였고,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이 꼽은 '소고기 문제로 촉발된 촛불시위'가 2위였다.

춧불시위와 관련해 진중권 교수는 "찬반은 가치 평가의 문제이므로 논하지 않겠다. 다만 새로운 형태의 시위에 주목해야 하며, 이는 대한민국이 IT 강국임을 정치적으로 표현한 것이다"라며 정부가 주동자를 찾는 것에만 집중한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유시민 전 장관은 '자주적 독립적 행동하는 시민들이 많아졌다'는 점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표했으나 '대통령에게 무언가 말을 하려 나온 시민들의 마음을 받아 주지 않았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3위에는 숭례문 화제 사건을,'잇단 연예인 자살 사건'은 4위를 기록하며 故최진실, 故안재환 등 고인이 된 연예인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안타까운 마음을 표하기도 했다. 신해철은 이와 관련한 사이버 모욕죄에 대해 "욕먹으면 오래 산다고 하는데 나는 이미 영생의 길을 갔다"라는 말로 스튜디오를 사로잡기도 했다.

 

김제동은 "서른 살이 되기 전 평범한 시민의 입장에서 연예인들을 봤을 때, 연예인들이 '길거리에서 떡볶이를 먹고 싶다'고 말하면 '먹던 소주잔을 던지고 싶었다.' 하지만 연예인 생활을 7년 동안 해보니 이해가 가는 부분이 있다"고 말해 평범한 것을 좋아하게 되는 연예인들의 사정을 이야기했다.

5위에는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 당선이, '중국산 먹거리 파동'과 '이명박 정부 출범', '금강산 피격 ,'한국 최초 우주인'이 순위를 이었고 마지막 10위로 '베이징 올림픽 7위'등을 꼽았다.

 

한편 한 시민논객은 올 한해 가장 화났던 사건으로 '여의도 전기톱' 사건을 꼽아 정치 세태를 비판하기도 했다.

/ (사진=iMBC 홈피 캡쳐) ibtimes

 

 

 

신해철, '100분토론'서 또 독설 작렬… “국회를 유해단체로”

 

MBC 간판 토론프로그램 손석희의 100분토론이 400회를 맞아 특집 무대를 꾸몄다. 여기에는 '토론을 잘 할 것 같은 연예인' 1위에 뽑힌 김제동이 특별 출연, 패널로 나섰다.

이날 100분토론은 18일 120분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김 씨 외에도 유시민 전 복지부장관과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와 전원책 변호사 등 역대 출연패널 중 설문조사를 통해 최고로 꼽힌 이들이 모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밖에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과 제성호 교수 등도 출연했다.
신해철도 변함없는 독설을 과시했다. 그는 이날 “국회를 유해단체로 지정해야 한다” “올해의 좋은 뉴스는 넥스트 신보 발매다” “내가 불우이웃이니깐 (기부 얘기는) 할 말이 없다” “국민들이 이명박 대통령에게서 보는 것은 박정희의 모습이 아니라 전두환의 모습”이라고 했다.

올 한해 최고 이슈로 김제동은 '금융위기에 따른 경제 침체'를 꼽아 1위를 차지했다.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이 꼽은 '소고기 문제로 촉발된 촛불시위'가 2위였다.

특히 대표적 논객 유시민 전 장관과 진중권 교수, 보수 논객 홍준표 의원, '전거성' 전원책 변호사 등과 김제동이 펼친 입담대결은 명성에 걸맞게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100분토론 김제동,

"교육에 더 투자 해달라, 이념논쟁 지겹다" 강조

 

 

방송인 김제동이 MBC TV '100분토론' 400회 특집에 출연, 화려한 입담을 과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송 된 MBC TV '100분토론' 400회 특집에 출연한 김제동은 사회자 손석희 교수가 올해 가장 큰 이슈에 대해 묻자 "세계발 경제위기"라고 대답했다.

김제동이 올해 가장 큰 이슈로 꼽은 '경제위기'는 100분토론에서 설문조사한 결과 시청자들이 꼽은 1위의 이슈이기도 했다.

사회자 손석희 교수가 "연예인으로서 경제위기에 대해 느끼는 점이 다른가"라는 질문에 김제동은 "아픈 곳을 찌르신다. 하루에도 몇 개씩 줄고 있다"고 재치있게 대답한 뒤 "우리 연예인들이 느끼는 것은 나은 쪽에 속한다. 힘들다고 얘기하는 건 염치없다. 현재의 위기는 하층부부터 친다고 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김제동은 이명박 정부에 교육문제에 대해 보다 많은 투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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