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님의 닉넴 상관 안하겠습니다만....
개새끼 님하...
어떤 연고로 제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을 안주시나요?
오늘은 소통 뭐시기 야그 한것 같은 데...설마 6시간도 안된 본인의 글을 잊어셨던가요?
너무 불성실한거 아닌가요?
님의 표현데로 말하자면 수준이하의 진보신당 당원인 허이꾸인데 일명 스파링 상대도 없고...
다시 질문 드리지요~
님의 언어표현 정도보다 한참 낮추어서 말씀 드리는 것이니 노여워 하지는 않겠죠?
저도 늙은 어머님을 모시고 있는 사람으로서 참 많이 갈등하면서 질문하는 겁니다.
성실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에휴~ 그냥 쓰세요~
혹시 길거리가다가 님의 부모님이 계신데...
인사라도 드려야 하니까.
가까이 다가가서
"안녕하십니까? 저는 진보신당 당원 허이꾸 입니다. 개새끼 당원님의 부모님 되시죠?"이렇게 인사하면 되니까요.
구냥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으니까. 즐겁게 받아들이세요~
이건 표현의 자유 문제도 아니고...요~
개새끼님 하!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