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9시뉴스 1.26]재방송중: 김형원당원 경찰의 꿈을 접고,,,

by @如水 posted Feb 0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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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9시 뉴스 1월 26일] 재방송 전체듣기

 

 

 

1. 전남도당 김형원 조직국장:

김형원 당원이 경찰의 꿈을 접고, 진보신당 전남도당 조직국장으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개인이 아니라 사회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들이 바로 진보정당 사람들이라는 게 입당 동기라고 합니다. 전남도당은 2010년 선거에서 기초의원 2명 당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 전남도당 위원장: 최송춘

최송춘 전남도당 위원장은, 진보신당이 전남에서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농업정책이 절실하다며, 중앙당과의 공조를 요청했습니다. 2010년 지방선거를 계기로, 전남도당을 창당하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한편 전농과도 꾸준히 대화하겠다고 합니다. 

 

3.  강병택 전남도당 부위원장 

 우리 밀로 빵을 만들고 있는 강병택 순천 당원이, 여천 화학단지의 환경, 생명 문제에 진보신당이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을 촉구했습니다. 진보신당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서는 민주노동당과의 공개경쟁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4. 김한주 거제시장 후보

김한주 거제시장 후보는 이명박정부의 새로운 노조탄압에 정면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과거 정부에서는 노동-관계법 위반, 집시법으로 노동운동을 탄압했지만, 최근에는 정부와 자본측이 노동자와 노동조합을 “ 손해배상 청구”, “업무방해” 등 법률소송을 걸어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후보는, 노동변호사로서 교묘한 노동탄압을 돌파할 법률적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5. 노옥희 울산시장 후보

노옥희 울산시장 후보는, 2009년, 김순진 이영도 당원의 굴뚝투쟁으로, 미포조선 해고 노동자들이 전원 정규직으로 복직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울산에서는 아직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조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연대투쟁의 모범을 만들어내는 일상정치활동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류인목 당원의 기부로, 울산시당은 당사를 직접 지어서, 진보 터전을 마련했습니다.

 

6. 울산 박명완 당원, 재미있는 “온라인 홈페이지, 소식지”를 만들어서, 당원들의 창조적인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40대 이상 출마자들의 온라인 도우미도 자청하고 나섰습니다.

 

7.김화용 사진작가 당원이 외로이 그러나 묵묵히 철거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서울시 종로구 옥인 시범 아파트 동계 철거현장에,  김화용 당원은 2동에서, 9동 주민 김해옥 당원, 종로구청과 민간사업자의 부당한 철거에 맞서고 있습니다. 생활 터전을 지키고 있는 김화용 김해옥 당원에게 응원과 격려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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